넥슨, 카트 리그 결승 찾는 팬들 위해 셔틀 버스 운행한다

게임뉴스 | 김홍제 기자 |




넥슨이 9일 오후 6시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결승전에 찾아오는 팬들의 편의를 위해 인근 지하철역 성신대여입구역과 안암역 두 곳에 셔틀 버스를 운행한다.

결승전 장소인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은 가장 가까운 역인 성신여대역입구역이나 안암역에서 도보 10분 이상의 거리이며, 언덕 위주라 약간의 불편함이 있다. 이를 위해 넥슨은 결승 시작 3시간 전부터 경기 시작 전까지 10분 마다 셔틀 버스를 운행한다.

넥슨 관계자는 "당일 현장 관람객분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화정체육관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한다"며 "결승전 전후에 2개 지하철역으로 노선을 마련했으니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마음으로 경기를 관람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결승전은 영원한 카드 황제 문호준이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작년부터 신성으로 떠오른 박인수의 샌드박스 게이밍이 대결을 펼치며, 개인전 결승에서도 문호준, 유영혁, 박인수 등 내로라하는 스피드 고수들이 출동할 예정이다.

■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결승전 셔틀 버스 안내

■ 결승전 셔틀 버스 노선(순환)
1.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6번 출구 ↔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2. 지하철 6호선 안암역 1번 출구 ↔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 결승전 셔틀 버스 운영 시간
1. 시작 시: 2019년 11월 9일(토) 오후 3시 – 오후 6시 30분
2. 종료 시: 2019년 11월 9일(토) 오후 9시 – 오후 11시





※ 결승전 셔틀 버스 운영은 당일 날씨나 현장 상황 등에 따라 세부 운영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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