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테라 IP 기반 신작 '테라 클래식' BI 공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49개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15일(금), 란투게임즈(LANTU GAMES, 대표 양성휘)가 개발 중인 ‘테라 모바일(가칭)’의 정식 게임명을 ‘테라 클래식’으로 확정하고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최초 공개했다.

‘테라 클래식’은 전 세계 2,500만 이용자가 즐긴 글로벌 대표 온라인 게임 ‘테라’의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PC 온라인 게임 원작 그대로의 정통성과 감성을 담는다는 뜻으로 네이밍과 BI를 확정했다.

‘테라 클래식’은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과거의 새로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용자가 시점 조절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광활하고 웅장한 오픈 월드맵과 시나리오를 연계한 다채로운 퀘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최적화하여 구현했다.

특히, 솔로 플레이부터 멀티 플레이까지 고려한 박진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과, 채집•거래•생산 등 다른 이용자와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체험할 수 있는 ‘협력 플레이’를 극대화했다.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예정인 ‘테라 클래식’은 올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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