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분석] 드디어 왔다 '로스트아크' 시즌 2, 순위 얼마나 오를까?

순위분석 | 정수형 기자 | 댓글: 106개 |


▲ 온라인 게임 순위 (8월 3일~8월 9일 기준)
(PC방 이용률, 인벤 유저 투표, 게임 기사 반응도, 커뮤니티 반응 등 다양한 지표를 취합해 선정합니다)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 새로운 챔피언이 등장했습니다. 그동안 떡밥만 가득했던 야스오의 이부형제, '요네'가 그 주인공으로 야스오와 비슷한 스킬 구성을 갖춘 암살자형 챔피언입니다. 전방 이동기와 생존기, CC기 등의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꽤 어려운 조작 난이도로 "역시 야스오의 형 답다"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레인보우식스 시즈'는 4일부터 2주동안 기간 한정 이벤트인 '뮤트 프로토콜'의 진행을 발표했습니다.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번 이벤트는 공격팀은 드론으로 변신을, 수비팀은 방탄 카메라로 워프하는 등의 특수 능력이 추가되었는데요. 아쉽게도 게임 내에 치명적인 버그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이벤트 맵이 잠정적으로 삭제되었으며, 유비소프트는 버그를 수정하고 추후 다시 이벤트를 진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로스트아크'가 시즌 2를 예고한 8월 12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초, 로스트아크는 유저 간담회를 통해 대규모 콘텐츠의 변화를 예고한 바 있습니다. 이후 6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즌 2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며, 게이머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는데요. 12일을 기점으로 로스트아크의 시즌 2가 공식 서버에 적용되며, 그에 따라 한동안 큰 변화가 없던 상위권의 순위에 큰 파란이 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야스오의 이부형제 '요네' 등장


지난 5일 '리그 오브 레전드'에 10.16 패치가 적용되었습니다. 월드 챔피언십을 의식한듯 다양한 챔피언의 밸런스 패치가 이뤄졌으며, 150번째 신규 챔피언 '요네'가 등장했습니다. 요네는 야스오의 이부형제로 스토리상 야스오에게 죽음을 맞이한 적이 있는데요. 악령의 검으로 다시 살아난 요네는 야스오와 같은 검술을 기반으로 둔 만큼 야스오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스킬 방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암살자형 챔피언으로 스킬의 연계가 중요하며, E스킬 '영혼해방'을 얼마나 잘 활용하냐에 따라 생존과 딜에 큰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월드 챔피언십에 맞춰 총 25명의 챔피언 밸런스가 변경되었습니다. 대회에서 활약하는 주요 챔피언들의 너프가 주로 이뤄졌는데요. 강세를 보이던 볼리베어와 카르마, 세트를 필두로 카직스, 카서스, 애쉬, 바드 등이 도마에 올랐으며, 각 캐릭터가 강세를 보이던 부분에서 능력치의 조정이 이뤄졌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영혼의 꽃' 시리즈의 스킨이 출시되었습니다. 신규 챔피언 요네를 포함해 총 5개의 스킨이 추가되었으며, 전설급으로 등장한 아리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서사급으로 가격이 측정되었습니다. 꽃이란 컨셉에 맞춰 스킨들은 각종 이펙트에 꽃잎이 흩날리는 효과가 추가되었으며, 동양풍의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습니다.



■ 아키에이지 - 공성병기 업데이트


6일, '아키에이지'는 공성 병기를 비롯해 게임 캐릭터들의 기술을 추가하고 편의성 업데이트를 통해 서비스 품질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8월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는 공성 병기의 다양화입니다. 그동안 제한된 병기만 사용 가능했던 공성전의 제약을 푸는 한편, 화염방사기와 원거리 충격탄 기술이 탑재되는 등 다양한 변화가 이뤄졌습니다.

업데이트 이후 진행하는 공성전은 게이머들이 자신이 소유한 전차와 차량을 소환해 공성전에 사용할 수 있으며, 차량이 없는 게이머는 기본적으로 보급되는 병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규모 소환수인 갑충 병기 소환수도 공성전에 투입할 수 있게 바뀌면서 이전보다 다양한 전략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8가지의 새로운 계승자 기술도 등장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강력한 딜러 직업 군에 대응할 수 있는 생존형 기술들의 추가로 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피해, 약화, 상태이상을 억제하는 효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상 전장: 카마하의 덫이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옵니다. 이전처럼 9월 업데이트가 이뤄지기 전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즌 3의 변경사항은 7종으로 물자를 획득해 선박의 경험치를 올리거나 등급에 따라 경험치를 차등 획득할 수 있습니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홈페이지 아미고를 통해 하반기 계획을 일부 공개했습니다. 9월~12월에 진행 예정인 콘텐츠로 차량 개조 후속 업데이트와 주요 편의성 업데이트, 황금 평원 전쟁의 신규 맵 추가와 원대륙 주거지역과 무역 추가, 신규 능력 광기와 총기 등으로 개발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 시즌 5 공개


5일부터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의 시즌 5가 시작되었습니다. 동맹군 요원들이 독립하여 결성한 그림자 중대가 인게임에 등장하며, 신규 총기 AN-94 돌격소총과 ISO 기관단총 2종과 멀티/ 워존에 새로운 맵과 구역이 추가됐습니다.

워존은 베르단스크의 확장이 이뤄졌습니다. 원형 경기장인 스타디움과 트레인 스테이션의 내부가 개방되었으며, 구장과 관중석에서 총기를 파밍하고 전투를 펼칠 수 있습니다. 또한, 베르단스크 남서쪽을 크게 선회하며 운행하는 화물 열차가 등장했습니다.

멀티플레이는 신규 전장이 4종 추가됐습니다. 공항과 농장, 페트로프 시추 시설, 술달 항구를 기반으로 한 전장으로 워존에서 등장하는 지역들인 만큼 워존을 하던 게이머도 곧바로 적응할 수 있습니다.



■ 로스트아크 - 시즌 2 업데이트가 코 앞으로


이번주 수요일(12일), 로스트아크에 시즌 2 '꿈꾸지 않는 자들의 낙원'이 정식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시즌 2는 성장 방식의 변화와 재화 구성의 개선, 전투 밸런스 개편 등 게임의 전반적인 부분이 바뀔만큼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업데이트입니다.

로스트아크는 지난 2개월 동안 시즌 2에 대한 정보를 지속해서 공개해왔으며, 지난주에 발표된 로드맵에 따르면 12일에는 콘텐츠의 개편과 동시에 신규 대륙 '파푸니카'와 시즌 2 첫번째 신규 클래스인 스카우터가 등장할 예정입니다.

한편, 7월 1일부터 진행된 시즌 2 사전예약은 12일 점검 전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사전등록과 연계되는 감사 이벤트 역시 12일 점검 전까지 이뤄집니다. 아직 사전등록을 신청하지 않는 게이머라도 서둘러서 신청하면 좋은 보상과 함께 로스트아크 시즌 2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순위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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