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계에서 바라본 게임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26일 개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교육에서 바라본 게임'을 주제로 오는 9월 26일(목) 오후 7시, 토즈 강남컨퍼런스점 세미나 1호실에서 토크 콘서트가 개최된다. 게임질병코드 도입 반대를 위한 공동대책 위원회(위원장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 이하 공대위)에서 준비한 이 토크 콘서트는 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육자와 정부 사무관 등이 모여 게임에 관한 자신들의 진솔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게임은 학생들의 교육에 있어서 장애물로 인식되어 왔다. 상당수의 학부모들이 학업에 있어 게임은 공부를 막는 장애물로 여기고 있는 현실에서 당사자인 학생이 생각하는 게임 문화에 대해 서민수 학생(대전반석고)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교육현장에서 바라보는 게임에 대해 조상주 교감(경동고)이, 학부모가 생각하는 게임에 대해 임종윤 학부모(SBSCNBC 앵커)가 이야기하며 게임으로 학창시절을 보낸 쇼 미더 스타크래프트의 작가인 이성원 통일부 사무관이 생각하는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공대위는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게임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3회의 토크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그중 첫번째로 “교육에서 바라본 게임”을 주제로 이번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10월 “다른 문화계에서 바라본 게임”, 11월 “게임업계에서 바라본 게임”을 주체로 토크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9월 26일 목요일에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며 온오프믹스를 통해 참가 접수를 할 수 있다. 또한 토크 콘서트 정보는 게임스파르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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