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5개사, 상담 53건에 계약추진 11,340천 달러 달성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경기글로벌게임센터




경기글로벌게임센터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2019 챌린지마켓 진출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조프소프트, △미스트게임, △소울게임즈, △엔유소프트, △나디아소프트 도내 5개 게임사가 참가했으며,경기글로벌게임센터의 글로벌 시장 상용화 지원 사업 선정 프로젝트(Hello Hero All stars,Fishing Season, Theme Solitaire, Rebirth of Balkyria)에 대한 홍보도 같이 진행하였다. 수출상담회 현장에는 30개 현지 게임 업계 관계사가 참여했으며, 53건의 상담과 1134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 논의가 있었다.

23일 진행된 전문가 세미나에서는 태국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글로하우(Glohow) 김현진 대표와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Electronics Extreme) 이상수 지사장이 연사로 참여하여 태국 게임시장의 현황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현지 진출 정보 및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 진행된 IR 피칭과 수출상담회에는 태국 유력 게임사 갓라이크 게임즈(Godlike Games)와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 외에도 페이먼트 기업 레이저 페이(Razer Pay), 코다 페이(Codapay) 등이 참여하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태국게임쇼 2019(Thailand Game Show 2019) 기간에 진행됐다. 5개 참가기업은 25일과 26일 태국게임쇼에 참가하여 현지 바이어를 만났다. 뿐만 아니라 현지 유저의 피드백을 직접 듣는 기회도 가졌다. 경기도 기업의 부스에는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한국 게임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송경희 원장은 “지난 베트남 프로그램에 이어 태국에도 경기도 게임을 소개하여 현지 업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도내 게임사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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