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매년 게임예산 확대하고 있다"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가 "게임산업 지원 예산을 매년 확대하고 있으며, 2020년 예산은 올해 대비 112억 7,600만 원 증액되었다"고 5일 밝혔다.

문체부는 일부 매체가 게임산업 예산이 줄어든다고 지적한 보도에 대해 "이는 국민으로 하여금 오해를 야기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문체부에 따르면 게임산업 지원 예산은 '게임산업 육성' 외에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과 '실감형 콘텐츠 제작 지원(게임형)' 예산이 있다. 이들의 총 예산은 2018년 554억 원, 2019년 612억 원, 2020년 정부안 기준 725억 원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게임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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