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7월 31일부터 나흘간 개최 확정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댓글: 5개 |



지난 11일, 차이나조이를 주최하는 하웰 인터내셔널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차이나조이 2020' 개최를 확정 지었다.

전세계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차이나조이 개최를 확정 지은 데에는 중국 내 확진자 수가 감소세에 들어간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주최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중국내 전염병 상황이 통제되고 있는 상황에서 차이나조이를 통해 게임 업계가 힘든 상황임에도 경제가 회복되고 발전하는 등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주최 이유를 전한 바 있다.

다만, 코로나19가 여전히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대비 역시 준비 중이다. 신원 확인을 통한 사전 등록을 비롯해 체온 측정, 건강 코드 기입 외에도 참관객들이 모이는 시간대를 분산 시키는 등의 조치를 통해 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올해 차이나조이에서는 클라우드 게임, 보드 게임, 인디 게임 등을 포함한 새로운 전시 구역이 처음으로 추가되는 등 지난 행사보다 더욱 다양한 콘텐츠들을 소개할 방침이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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