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4 성과" 넷게임즈 사상최대 분기 매출 236억 원 기록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12개 |



넷게임즈가 V4 신규 클래스 '마에스트로' 출시 및 일본 서비스 효과로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다.

11일 넷게임즈는 2020년 3분기 매출 236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848.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넷게임즈는 영업이익 86억 원을 거둬 전년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98.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82억 원으로 역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 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91.7% 증가했다.

넷게임즈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619억 원이다. 넷게임즈의 2019년 1~3분기 누적매출은 92억 원이었다. 넷게임즈가 국내에서 올린 누적매출은 올해 52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712% 증가했다. 해외 누적 매출은 올해 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했다.

한편, 넷게임즈는 2020년 4분기 중에 V4 1주년 기념 신규 클래스 '랜서'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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