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PC카페, 전국 200여곳 시범 서비스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2개 |
스팀 PC 카페의 공개 시범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플레이위드는 10일 전국 200여곳의 스팀 PC 카페에 선정된 PC방을 통해 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스팀 PC 카페는 지난 해부터 진행되었던 수도권 지역의 PC방 7곳을 포함해 전국 207개의 PC방에서 10일 정오부터 즐길 수 있다.

스팀 PC 카페에서는 어몽 어스(Among Us)의 모든 확장팩을 포함해, 아크(Ark : Survival Evolved), 지티에프오(GTFO), 레프트 포 데드 2(Left 4 Dead 2), 페스모포비아(Phasmophobia), 더 위쳐3(The Witcher 3 : Wild Hunt)를 별도의 라이선스 구매없이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다. 다만 이용자가 이들 게임의 플레이를 무료로 즐기기 위해서는 스팀의 계정은 필요하다.

플레이위드의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는 해당 선정된 PC방에서 3월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는 스팀 PC 카페에 각종 홍보물과 콘텐츠를 무료로 PC방 업주에게 제공했으며, 관련 프로그램 교육도 진행했다. 또한 이 후 진행될 정식 서비스에도 다양한 혜택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스팀은 밸브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으로 해외 각 나라에서 개발된 게임들이 등록되어 현지에 맞게 서비스 중이다. 플레이위드가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스팀 PC 카페는 '는 밸브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게임 서비스 스팀 게임을 국내 PC방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플레이위드의 PC방 정재대 팀장은 “현재 진행되는 공개 시범 서비스는 FPS, 멀티플레이, 캐주얼, RPG 등 6종 장르 라인업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조만간 새로운 라인업도 추가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개 시범 서비스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스팀 PC 카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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