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방준혁 의장, 배당으로 158억 원 받는다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 방준혁 의장

방준혁 넷마블 코웨이 의장이 주식 배당으로 158억 9천만 원을 받는다.

10일 넷마블은 1주당 767원 배당한다고 공시했다. 방준혁 의장은 넷마블 주식 20,729,472주를 가진 최대 주주다.

넷마블 권영식, 이승원 대표는 각 2,400만 원, 153만 원을 배당받는다.

넷마블은 2020년 매출 2조 4,848억 원(YoY 14.0%), 영업이익 2,720억 원(YoY 34.2%), 당기순이익 3,385억 원(YoY 99.4%)을 달성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지난 4일 1주당 8,5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엔씨소프트 최대주주 김택진 대표는 224억 6,940만 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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