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등장!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추가 정보 공개

게임뉴스 | 양영석 기자 | 댓글: 11개 |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E3 2019에서 발표한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공개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1980년 마이크로소프트가 판권을 인수하여 개발하고 있는 독점작으로, 시뮬레이터 게임으로서는 깊은 역사를 가진 게임이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말 그대로, 다양한 항공기를 실제와 비슷하게 조작하여 비행을 체험해볼 수 있는 게임이다. 실제 비행의 재현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조작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이며, 빼어난 그래픽을 보여주며 마니아층을 형성한 게임이기도 하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모든 맵에 위성사진을 통한 맵핑, 리얼타임 4K를 적용하여 이번 최신작에도 눈부신 그래픽을 자랑한다. 또한 현직 조종사 파일럿을 고용하고, 지형 데이터 용량을 2PB까지 동원해 실감 나는 비행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인사이더 프로그램(The Insider program)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업데이트와 소식을 전하며 몇 차례의 테크 알파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크 알파는 8월에 3차례, 9월 중순에 한차례 이뤄지며 10월에도 예정되어 있다. 인사이더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는 Xbox One 및 PC 플랫폼으로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윈도우10 버전의 선 출시 이후 Xbox 및 Xbox 게임 패스로도 동시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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