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디즈니가 만났다, '올스타 스매시' 사전예약 시작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2개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 훈, 조 계현)가 21일(수), 모바일 캐주얼 스포츠 게임 ‘올스타 스매시’의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올스타 스매시’는 카카오게임즈와 디즈니가 협업하고 캐주얼 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가 개발을 담당한 신규 모바일 캐주얼 스포츠 게임이다. 이 게임은 친근감 넘치는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와 세계적인 인기 캐릭터 디즈니 IP가 함께 등장해 타격감 넘치는 실시간 탁구 대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이 게임은 박진감 넘치는 타격감, 캐릭터 별 스킬을 활용한 전략 플레이로 재미를 더하며 미니 게임 형식의 ‘도전게임’과 쉬운 조작법으로 접근성을 높여 모바일에서 즐기는 스포츠 게임의 묘미를 극대화한다.

카카오게임즈는 ‘올스타 스매시’ 사전 예약 실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21일(수)부터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디즈니 이모티콘’을 선물하고, 사전 예약 공유 이벤트를 통해 초대에 응한 친구 수에 따라 게임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인게임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사전 예약 참여 시 지급되는 이모티콘을 캡쳐해 카카오게임즈 페이스북 이벤트 글에 댓글로 인증하는 이용자들에게 실물 디즈니 제품을 증정한다.

2019년 하반기, 숨 막히는 터치 대결로 이용자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올스타 스매시’ 사전 예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게임 홈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즈니는 ‘올스타 스매시’ 외에도 ‘마블 퓨처파이트(넷마블)’,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조이시티)’, ‘디즈니팝(선데이토즈)’ 등 국내 유수 게임 개발사들과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게임 라인업을 다각화하며 다양한 고객층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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