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갈아끼우는 독특한 인디게임 '스컬', IGC에서 개발과정 강연

게임뉴스 | 허재민 기자 | 댓글: 3개 |


▲사우스포게임즈 박상우 대표
크라우드 펀딩 단계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인디게임 '스컬(Skul)'의 사우스포게임즈 박상우 대표가 IGC X G-CON에 강연자로 참가한다.

지난 8월 오픈트레이드와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한 사우스포게임즈의 2D 플랫포머 액션게임 '스컬'은 도트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액션으로 호평받으며 오픈트레이드에서 570만원, 텀블벅에서 약 5,500만원 모금에 성공했다. 인간들에게 붙잡혀간 마왕을 구하러 떠나는 마왕성 경비의 독특한 이야기를 다루는 '스컬'은 두개골을 바꾸면서 공격 패턴이 달라지는 로그라이크다.

스컬은 스팀, PS4, 닌텐도 스위치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IGC X G-CON에서 박상우 대표는 '스컬'의 기획 및 개발과정 속에 있었던 우여곡절을 청중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스컬'의 성공적인 개발과 출시, 흥행을 위해 사우스포게임즈가 해왔던 것들과 앞으로 할 예정인 활동에 대하여 들어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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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섯 번째로 개최되는 'IGC(Inven Game Conference)'는 지스타조직위원회와의 협력을 거쳐 'G-CON'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다.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키노트 4개를 포함한 약 35개 세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IGC X G-CON 참가자 등록은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작년과 같은 일반 7만 원, 대학생 5만 원으로 모든 세션의 참석이 가능하다. 올해 컨퍼런스는 쾌적한 환경과 인프라 제공을 위해 선착순 1,000명 접수 이후 마감된다. 이외 세션 구성, 강연자 등 행사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IGC X G-CO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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