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가 주인공? 리그 오브 레전드 IP 신작 '컨버전스' 공개

게임뉴스 | 윤서호 기자 | 댓글: 9개 |

'리그 오브 레전드' IP의 첫 번째 게임에 이어 두 번째 게임도 오늘(13일), 더 게임 어워드를 통해서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신작은 '컨버전스(CONV/RGENCE)'다.

'컨버전스'는 더블 스탤리온 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으로, 에코의 시점에서 자운을 탐험하는 싱글플레이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에코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시간을 조작하는 장치를 활용해 전투를 벌이는 챔피언으로, 자운을 주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트레일러에서 에코는 자신이 직접 발명한 장치인 Z 드라이브를 활용해 파괴된 탑을 원상복구하는 모습을 다시 복구하는 모습을 엿보였다. 뿐만 아니라 코믹스풍으로 구현된 자운 뒷골목 등 게임의 배경이 되는 지역도 일부 확인할 수 있다.

'컨버전스'는 PC 및 콘솔용으로 개발 중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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