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 라쿤시티, '바이오하자드RE:3' 3일 발매

게임뉴스 | 이두현 기자 | 댓글: 15개 |



게임피아는 캡콤 아시아와 협력하여 '바이오하자드 RE:3'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원 버전 패키지 제품을 3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RE:3은 1999년 9월에 발매되어, 누적 판매량 350만장을 기록한 원작인 「바이오하자드 3 LAST ESCAPE」를 더욱 세밀한 표현력으로 재구성하여, 사체의 도시로 변모해 가는 혼란스러운 라쿤 시티를 최신 기기로만 표현 가능한 우수한 퀄리티로 다시 선보이는 작품이다.

작년에 호평 발매되어 수상한 이력이 있는 「바이오하자드 RE:2」를 포함, 통산 9,400만장이 판매가 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계보를 이어 출시되는 본 작품에서는 전작과 같은 라쿤 시티를 무대로 하여, 도시를 덮친 전례 없는 생물재해의 프리퀄과 그 결말이 그려진다.

이번 작품은 ‘라쿤 시티’와 ‘탈출’을 테마로 하여 탄생한 두 작품의 컴필레이션 타이틀에 해당한다. 『바이오하자드 RE:3』에는 원작을 재구성한 메인 스토리뿐만 아니라 4vs1로 진행되는 온라인 모드인 「바이오하자드 레지스탕스」도 수록될 예정이다. 엄브렐러사의 실험자 ‘마스터마인드’와 실험 시설에서의 탈출을 시도하는 생존자들간에 펼쳐지는 비대칭 대전 서바이벌 호러를 통해 플레이어는 메인 스토리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대전이 전해주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RE:3』 PlayStation®4, XBOX ONE 버전의 심의등급은 청소년이용불가다. 선공개된 데모버전 및 금일 정식 발매된 제품 본편을 플레이한 유저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유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제품발매 및 유저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게임피아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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