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헌터타이쿤, 글로벌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슈퍼플래닛




슈퍼플래닛이 글로벌 퍼블리싱하고 레트로아츠가 개발한 시뮬레이션 RPG 게임 ‘이블헌터타이쿤’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의 테마는 ‘역습’이다. 헌터들이 포탈 너머의 마왕성으로 진격해 인간 세계의 미래를 위해 전투에 나선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신규 사냥터 ‘마왕성의 앞뜰’와 몬스터 추가, 룬 시스템 등 새로운 컨텐츠가 도입되어, 기존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사냥터 ‘마왕성의 앞뜰’은 필드 보스를 잡아 스크롤을 획득한 후 포탈을 열어야만 이동할 수 있으며, 제한 시간은 10분이다. 유저들은 새로운 필드로 이동하여 더욱 강력해진 몬스터를 상대하게 된다. 새롭게 추가된 몬스터는 마왕성의 집사, 가정부 그리고 정원수, 블러디 로열 가드 등 총 4종으로 픽셀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유저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규 사냥터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룬’을 통해 캐릭터를 더욱 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어, 육성의 즐거움을 더하고 게임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슈퍼플래닛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전세계 유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스페셜 코스튬 쿠폰을 지급하고, 2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념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기념해 매일 새로운 보상이 주어지는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 이어 연합 사령부와 연합 레이드 등 추가적인 콘텐츠 도입 역시 예정되어 있다. 연합 레이드는 전 세계의 플레이어가 함께 최종 보스 ‘어금니’를 상대하는 대규모 레이드로,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의 이목을 모두 사로잡을 것이다.

슈퍼플래닛은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전 세계에 토종 인디 게임의 재미를 알리고 글로벌 유저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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