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동화 RPG '시노앨리스', 사전 예약 150만 명 돌파

게임뉴스 | 정수형 기자 | 댓글: 10개 |



포케라보(POKELABO)는 주식회사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배틀 판타지 RPG '시노앨리스(SINoALICE)'의 글로벌판 사전 예약자 수가 1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포케라보는 사전 예약자 수 150만 명을 돌파한 기념으로 게임 내 아이템인 강화 세트(강화의 검(S), 강화의 방패(S), 강화의 석판(S) 각 5개씩)를 모든 유저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공식 SNS에서 게임 정보 및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등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7월 1일(수) 정식 출시 전까지 카운트 다운 이벤트로 매주 추첨을 통해 시노앨리스 관련 굿즈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시노앨리스는 2017년 일본에서 처음 출시된 게임으로, '니어 오토마타'를 통해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준 요코오 타로가 원작 및 감독을 맡은 모바일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요코오 타로의 상상력이 더해진 잔혹 동화와 같은 특별한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시노앨리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사전 예약과 더불어 금일(22일)부터 애플 앱 스토어에서도 사전 예약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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