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게임' 개발자 베넷 포디, 신작은 리듬 댄스 게임?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10개 |


▲ 디볼버 다이렉트 2020에 출연한 베넷 포디

'항아리 게임'의 개발자로 유명한 호주 출신의 게임 개발자 베넷 포디(Bennett Foddy)가 디볼버 다이렉트 2020 행사에 출연하여 신작 개발 소식을 전했다.

그가 개발 중인 신작의 타이틀은 '겟팅 다운 위드 베넷 포디(Getting Down with Bennett Foddy)'로, 베넷 포디 개발자가 직접 만든 음악과 그의 춤을 만나볼 수 있는 리듬 댄스 게임이 될 예정이다.

이번 발표에서는 게임의 타이틀, 그리고 그의 신작이 'DevolverGrafx-16'에서 공개되리라는 것 이외에 정확한 출시 일정이나 게임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가 일절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난해한 조작감과 높은 난이도로 정평이 난 그의 전작들로 미루어보아 이번 신작 역시 많은 유저들을 '멘붕'으로 이끄는 독특한 작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항아리 게임'이나 '미친 말 게임'이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그의 전작들을 재미있게 즐겼다면, 신작 '겟팅 다운 위드 베넷 포디'를 통해 공개될 그의 음악과 춤선을 기대해보아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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