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 13개 본상 후보작 공개

게임뉴스 | 박광석 기자 | 댓글: 88개 |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 본상 후보가 확정됐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공개한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 본상에는 파이드파이퍼스 팀에서 개발한 '플레비 퀘스트: 더 크루세이즈'가 유일한 PC 게임 후보로 올랐으며, 모바일 부문에서는 A3: 스틸얼라이브, BTS 유니버스 스토리, R2M, V4 등 11개 작품이 후보로 올랐다. 이외에도 콘솔 부문에서 라인게임즈의 '베리드스타즈'가 후보로 오르며 총 13개의 본상 후보작이 모두 공개됐다.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오는 11월 18일(수), 부산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 전자신문과 스포츠조선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본상(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 인기게임상 등 총 13개 부문을 시상한다.

금년 게임대상은 신종코로나 확산 추세,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에 따라 제한적 오프라인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심사위원 심사 이외에 일반인 및 전문가의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결정된다. 온라인 투표는 오는 11월 2일부터 11월 9일까지 대한민국 게임대상 특별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모든 본상 후보와 인기상 후보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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