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오리진', CBT 참가자 5천 명 추가 모집 진행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8개 |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이 조기에 달성돼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진행된 CBT 참가자 사전 모집은 ‘항해능력 검정시험’이라는 독특한 모집 방식과 함께 ‘카탈리나 에란초’ 및 ‘조안 페레로’ 등이 등장하는 시네마틱 영상을 통해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며 모집 이틀 만에 목표한 인원 1만 명이 조기에 신청을 완료했다.

이에 보다 많은 유저들에게 ‘대항해시대 오리진’ CBT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가자 모집을 결정, 사전모집 페이지를 통해 ‘항해능력 검정시험’에 응시한 유저 중 선착순 5천 명에게 CBT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대항해시대 오리진’ CBT는 사전모집에 신청한 안드로이드OS 유저를 대상으로 오는 2021년 1월에 실시되며, 테스트 후 추가 개발을 거쳐 2021년 모바일 및 PC(Steam) 플랫폼을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가 전개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원작 대항해시대 시리즈가 지닌 감동을 언리얼엔진4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재해석 했으며, 항해를 통한 다채로운 문화권 탐험을 비롯해 무역과 해상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플레이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에 대한 게임 정보 및 CBT 참가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모집 페이지 및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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