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징조의 틈: 깨어나는 그림자' 리뉴얼 업데이트 실시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댓글: 23개 |

엑스엘게임즈의 대표작 아키에이지는 3월 업데이트를 맞아 게이머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징조의 틈과 전장의 안개 등 주요 콘텐츠를 개선해 선보인다.

안탈론이 이끄는 피투성이 군대가 게임 내 곳곳에서 출몰해 이를 동료 게이머들과 함께 방어해야하는 퀘스트 ‘징조의 틈’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단계를 추가하고 더욱 강력해진 보상으로 유저들과 만난다.

주변 필드의 모든 유저들에게 ‘어디선가 전장의 군화 소리가 들려옵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작하는 징조의 틈은, 통상 일반 필드 몬스터 보다 강한 피투성이 군대를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상대한다. 기존의 단계를 모두 제압했을 경우 이번 업데이트부터는 황천의 손아귀가 땅에서 솟고 게이머들은 이를 파괴한 후 형상화된 악마와의 대결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밤징으로 불리우기도 한 전장의 안개는 기존의 단계를 제압 후 솟아난 악몽의 손아귀를 파괴해 ‘알 수 없는 두개의 차원의 문’을 통해 새로운 악마들을 상대해야 한다. 이밖에 계승자 레벨의 광기 기술과 편의성 업데이트인 경매장의 시세 확인 기능도 추가된다.

다채로운 업데이트와 함께 하는 봄맞이 이벤트도 기대감을 모은다. 게이머들이 원대륙에서 사냥 전리품으로, 또는 접속 시 선물로 받는 봄의 주화를 수집해 봄의 상자를 열면 날틀 외형 재료인 봄바람을 비롯해 활짝 핀 벚나무 장식 등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루루의 상점에서 무료 제공하는 ‘따스한 봄의 정수’ 를 봄의 주화로 강화하면 강화 단계에 따라 1~7단계의 다양한 선물이 기다린다.

아키라이프 이용 시 ‘봄의 주화’을 추가로 지급 받을 수 있는 아키에이지의 봄맞이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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