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그와트 레거시', 더 나은 퀄리티 위해 2022년으로 발매 연기

게임뉴스 | 윤홍만 기자 | 댓글: 20개 |

아발란체 소프트웨어가 개발, 포트키 게임즈가 유통하는 해리포터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신작 액션 RPG '호그와트 레거시'의 출시일이 2022년으로 연기됐다.

개발사 측은 트위터를 통해 "마법 세계와 관련해서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안겨주기 위해서"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게임의 전체적인 퀄리티 향상을 위해 부득이하게 출시일을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는 뜻이다.




'호그와트 레거시'는 19세기 말 호그와트를 배경으로 한 액션 RPG다. 플레이어는 호그와트에 뒤늦게 입학한 학생으로 마법 세계의 운명을 가를 열쇠를 쥔 인물로 그려진다.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는 학교에서 마법을 배우고 물약을 제조하는 등 해리포터 세계관의 여러 요소를 즐길 수 있다. 자유롭게 여행을 떠날 수도 있으며, 그러한 가운데 신기한 마법 동물들을 만나는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그런 와중 고대의 마법을 노리는 어둠의 마법사에 맞서거나 트롤이나 드래곤 등의 마법 동물들과 싸우기도 한다. 이러한 다양한 여정을 거치면서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완성하게 된다.

'호그와트 레거시'는 오는 2022년 PS4와 Xbox One, PC는 물론 PS5와 Xbox 시리즈 X 등 차세대 콘솔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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