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시리즈 신작, '니어 리[인]카네이션' 일본 서비스 개시

게임뉴스 | 양영석 기자 | 댓글: 15개 |


⊙개발사: 어플리봇 ⊙장르: RPG ⊙플랫폼: iOS, Android ⊙발매일: 2021.02.18

스퀘어에닉스는 금일(18일), '니어 리[인]카네이션(NieR Re [in] carnation)'의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니어 리[인]카네이션(이하 니어 리인카네이션)은 '니어: 오토마타'와 '니어: 레플리칸트'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전작들을 총괄했던 요코 타로 디렉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작품이기도 하다. 개발은 어플리봇에서 담당하였고, 니어: 오토마타의 프로듀서를 맡았던 스퀘어에닉스의 사이토 요스케가 다시 한번 프로듀서를 맡았다. 또한 전작들과 달리 정식 후속작인 니어 리인카네이션은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되었으며, 일본에서 사전 등록자 100만 명을 달성하기도 했다.

니어 리인카네이션은 차가운 돌바닥에서 눈을 뜬 소녀가 '마마'라고 불리는 생물을 따라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RPG로, 쿼터뷰 시점과 사이드뷰 시점이 번갈아 등장하며 어드벤처 파트와 턴제 RPG 형식을 번갈아가면서 플레이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하얀 소녀의 여정에서 왜곡되어 있는 여러 무기들의 이야기를 바로잡는 여정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스퀘어에닉스는 니어 리인카네이션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2월 18일부터 '니어:오토마타'와의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다. 니어 리인카네이션은 이후 북미 서비스(아마존)가 예정되어 있으며, 한국 서비스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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