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오리진' 복규동 본부장, 청년 위한 게임 개발 노하우 전달한다

게임뉴스 | 허재민 기자 | 댓글: 45개 |


▲스마트조이 복규동 본부장
'라스트 오리진의 스마트조이 복규동 본부장이 IGC X G-CON의 강연자로 나선다.

지난 2월 27일 출시한 '라스트 오리진'은 캐릭터의 특징을 잘 반영한 2D 일러스트와 SRPG의 전략과 상성의 요소를 잘 담아내 호평받은 모바일 미소녀 수집 RPG다. 1월 24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개발사의 예상보다 훨씬 많은 유저가 몰려 오픈을 미룰 정도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2월 정식 출시와 함께 6일 만에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IGC X G-CON에서 복규동 본부장은 '새로운 세대를 위한 게임'을 주제로, 20대 청년층을 위해 게임을 개발할 때 고려해야 할 점에 대해서 전달할 예정이다. 모바일 시장이 주요해지면서 메인 타겟 마켓에서 벗어난 20대 청년층의 시장 가능성을 조명하고, '라스트 오리진'의 개발 및 서비스를 통해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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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섯 번째로 개최되는 'IGC(Inven Game Conference)'는 지스타조직위원회와의 협력을 거쳐 'G-CON'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다.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키노트 4개를 포함한 약 35개 세션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IGC X G-CON 참가자 등록은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작년과 같은 일반 7만 원, 대학생 5만 원으로 모든 세션의 참석이 가능하다. 올해 컨퍼런스는 쾌적한 환경과 인프라 제공을 위해 선착순 1,000명 접수 이후 마감된다. 이외 세션 구성, 강연자 등 행사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IGC X G-CON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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