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by Hideo Kojima '데스 스트랜딩' PS4 Pro 한정판 나온다

동영상 | 정필권 기자 |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이하 SIE)는 25일 새벽 진행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중계를 통해 오는 11월 8일 '데스 스트랜딩'의 출시를 기념하는 한정판 PS4 Pro 번들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정판 PS4 Pro는 데스 스트랜딩의 키 컬러인 황금색과 백색. 그리고 검은색 손자국으로 디자인된 제품이다. 백색 PS4 Pro의 외장에는 게임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은색 손자국이 도장 되어 있으며, 컨트롤러는 황금색 투명 플라스틱으로 독특한 외관을 선보인다.

한정판은 PS4 Pro 1TB 모델이며, 11월 8일 데스 스트랜딩과 함께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정판 번들은 PS4 Pro 본체와 듀얼쇼크, 게임 디스크가 함께 구성된다.

유명 디렉터 코지마 히데오가 제작한 작품, '데스 스트랜딩'은 독특한 게임 플레이와 유명 배우의 얼굴을 캡쳐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8월 게임스컴에서 코지마 히데오는 "데스 스트랜딩은 분단된 미국 대륙을 무대로 마을과 마을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다양한 적들을 만나게 되며, 무기를 사용해 난관을 헤쳐나가는 등 다채로운 플레이를 선보일 것이라 알렸다. 이후 TGS 2019 기간 중 약 50분에 이르는 게임 플레이를 공개하며 캐릭터들의 디자인, 커터마이징 기능 및 상세 시스템을 대중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데스 스트랜딩'은 오는 11월 8일 정식 출시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자막 한국어화를 거쳐 국내에도 정식 출시를 예정했다. 공개된 한정판 또한 게임과 발맞춰 49만 8천 원이라는 가격으로 국내 정식 발매할 계획이다. 해당 제품의 예약 구매는 10월 11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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