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컬트 공포 '이은도의 저주' STOVE 플랫폼으로 출시

동영상 | 정수형 기자 | 댓글: 13개 |

금일(22일), 팜소프트(Palmsoft)는 자사의 공포 게임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를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에 정식 출시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지난해 국내 첫 PC & 패키지 게임 플랫폼을 오픈한 후 국내 인디게임과 협력을 맺고 있다. 그 일환 중 하나로 올해 1월, 스팀으로 출시되었던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를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는 한국의 무속신앙과 오컬트적 공포 요소를 적절하게 섞은 1인칭 어드벤처 호러 게임으로, 주인공인 소년이 오래 전 정신병원에서 실종된 누나를 찾으러 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폐병원부터 공동묘지, 법당 등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지역을 탐험하여 귀신을 피해 누나의 실종에 대한 비밀을 파헤쳐야 한다.

현재 정식 출시 기념으로 36% 할인된 가격에 '아라하 : 이은도의 저주'를 만나볼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상점 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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