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아름답고 신비한 음양의 세계를 다루다, '신령의숲'

게임소개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창유




신비롭고 아름다운 동양 판타지 모바일게임이 올 여름 한국 시장을 강타한다.

창유의 신비로운 액션 RPG ‘신령의숲’이 6월 말 출시를 앞두고 있다. ‘신령의숲’은 배우 류준열을 앞세운 CF 영상을 통해 화제를 모으며 유저들의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전파, 사전예약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하반기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한 2번에 걸친 베타테스트를 통해 뛰어난 게임성을 입증하고, 피드백을 수렴해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려 정식 출시를 준비중이다.

창유가 국내 유저들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신령의숲’의 초대장을 지금 공개한다.


■ 음양 세계에 자연스럽게 끌어들이는 개연성

수많은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게임들의 공통점은 유저들을 게임의 끝까지 이끌고 가는 요소인 ‘이야기’가 풍부하다는 것이다.

여느 게임들이 전투를 하기 위해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것과 달리, ‘신령의숲’은 스토리를 이어가기 위해서 사이사이에 전투한다는 느낌을 준다. 그만큼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흔한 튜토리얼부터 신령과의 관계까지 개연성에 살을 덧붙인 덕에 플레이어를 게임의 중반부까지 숨 쉴 틈을 주지 않고 단숨에 끌고 간다.

신령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던 시기, 음과 양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한 마을에서 주민들이 모두 병드는 기이한 사건을 수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과정에서 인간이 볼 수 없는 세상을 보는 기능인 ‘음양의 눈’과 신령들과의 전투와 협력을 거치면서 유저들에게 음양 세계에 대해 충분한 이해를 구한다. 게임 중간에 이어지는 시네마틱 영상에는 동양화 같은 그래픽뿐만 아니라 신령들의 사연들과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채워져 모처럼 게임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다.

이 같은 요소는 그간 획일화된 전투에 지친 유저들에게 게임의 서사와 스토리에 집중할 수 있는 몰입도를 높여주며 장편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을 전달한다. 국내 RPG 장르에서는 흔치 않은 기술을 더한 점도 돋보인다.

핸드폰 각도에 따라 시야가 달라지는 기법을 도입해 지루함을 한층 달래주는 한편, 게임에 보다 머무르고 싶은 욕구를 강하게 자극한다. 또한 기술이 동원된 개연성 있는 이야기들은 의미 있는 스토리를 원하는 유저들의 목마름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 전투에서 직업은 ‘선택’ 신령은 ‘필수’




‘신령의숲’에는 총 4종의 직업으로 원거리 공격형 ‘음양사’, 근거리 공격형 ‘수사관’, 원거리 치유형 ’무당’, 근거리 방어형 ‘협객’이 있다. 직업은 저마다 특징이 있지만 전투의 승패를 크게 좌우하지 않으며,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을 반영할 뿐이다.

전투의 승패를 가리는 요소는 바로 ‘신령’. 적과의 상성이 반영되어 전투력을 폭발적으로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전투에 친구 및 다른 유저의 신령 1종을 포함해 총 3종의 신령을 동행할 수 있으며, 각 신령들의 스킬 타임이 충전되면 고유의 특수 스킬들을 발동할 수 있다.

보유하고 신령의 도움을 받아 조화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되며, 특히 화려하게 연출되는 신령의 특수 스킬들은 보는 맛을 더한다.





■ 강한 동기부여를 주는 아름답고 강력한 신령들




각종 사물과 생물에서 태어나는 신령들은 단순히 외형뿐만 아니라 저마다의 사연과 성격을 가지고 있다. 신령들과 호감도를 높일수록 신령의 이야기가 하나씩 개방되어, 각각의 사연과 성격에 대해 이해하고 애정을 쏟을 계기를 제공한다.

아울러, 호감도에 따라 단계별로 이야기가 개방되면서 신령의 새로운 음성을 들을 수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도 추가로 오픈 되어 강한 동기부여를 제공한다.

신령마다 개성 넘치는 스킬과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캐릭터로 변신하거나 때로는 탈 것이 되어 드넓은 필드를 빠르게 이동하는데 활용할 수도 있다.








■ 신령과 놀자! 다채로운 교감요소들




신령과의 교감하는 요소들도 ‘신령의숲’에서는 새로운 게임으로 탄생한다. 아기자기하고 색다르게 신령과 함께 숨바꼭질을 진행하면 신령이 맵 안에 숨고 규정된 시간 내에 신령을 찾으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신령과 춤추기를 제안해 리듬게임 같은 새로운 게임을 즐길 수도 있으며, 신령과 시 짓기, 말싸움 등 여타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신선한 미니게임들도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의 장소에서 산책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신령은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를 유저에게 들려주고 피드백을 주기도 한다.

신령과 목욕을 하면 새로운 액션과 대화를 볼 수 있으며, 보물찾기에서 획득한 아이템을 요령에게 선물하면서 호감도를 높일 수 있다.

유저는 전투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게임을 하면서 신령들과 교감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애정을 가지고 돌보는 존재가 된다.





■ 양(陽)의 친구들에게도 초대장을 보내자!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하다. 유저의 집 ‘가원’은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보수해 청결도와 내구도를 유지해야 하며, 가구를 채워 신령들의 안식처로 만들어야 한다. 보유한 신령들을 방치해 인기를 높이면 신령들과의 새로운 이야기로 이어지거나 이웃의 화면에 노출되어 친구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길드를 설립해 함께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 보상을 얻고 파티전에 함께 참여해 보스를 잡는 쾌감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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