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국가, 사관학교 그리고 전쟁,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게임소개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닌텐도 스위치 소프트웨어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및 호화판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Fódlan Collection(포드라 컬렉션)'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 사관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3개의 이야기




동료를 육성하는 RPG의 즐거움과 전략을 세워 전투하는 시뮬레이션의 즐거움을 합친 롤플레잉 시뮬레이션 게임인 파이어 엠블렘. 그 시리즈의 최신작인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이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

이야기의 무대인 '포드라' 대지에는, 천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아드라스테아 제국과 한랭한 북쪽의 대지를 왕과 기사들이 통치하는 퍼거스 신성 왕국, 왕을 섬기지 않는 힘있는 귀족들의 공동체인 레스터 제후 동맹령, 세 개의 나라가 존재한다. 이 세 개의 세력에 의해 통치되는 포드라 대지의 중앙에 있는 대수도원에는 유서 깊은 사관학교가 있다.

플레이어의 분신인 본작의 주인공은, 아버지 제랄드가 이끌고 있는 용병단에 소속되어 있었지만, 어떤 일을 계기로 능력을 인정받아 사관학교의 담임이 된다.







사관학교에는 세 개의 반이 있으며, 삼국의 차기 지도자인 젊은이들이 각각 반장을 담당하고 있다. 마치 포드라의 축소판을 보는 듯, 소속되어 있는 학생들도 같은 나라의 출신들로 이루어져 있다.




주인공인 플레이어는 세 개의 반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육성하며, 전장에서는 지휘관으로서 그들을 이끌어 간다.










다양한 무기의 사용 방법, 마도의 힘의 연구나 기마술 등, 각각의 개성이나 특수 기술을 살펴, 그에 맞는 성장의 방향성을 정해서 육성해가는 사이, 학생들은 주인공의 지도 방침에 따라 성장하고, 유일무이한 인재로 활약을 하게 된다.

본작의 이야기는 사관학교를 무대로 교사로서 학생을 지도하는 ‘사관학교편’과 사관학교의 날들로부터 5년 후, 세 개의 나라가 서로 싸우는 전쟁을 각국의 시선에서 그려낸 ‘전쟁편’,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쟁편에서는 플레이어가 사관학교편에서 선택한 반에 따라 세 개의 다른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닌텐도 스위치 소프트웨어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은 2019년 7월 26일(금), 희망소비자가격 64,800원에 발매될 예정이다.


◈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포드라 컬렉션'도 발매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포드란 아트북',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SOUND SELECTION', 닌텐도 스위치 카드 케이스 스틸북으로 구성된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포드라 컬렉션은 소프트웨어와 동일한 2019년 7월 26일(금), 희망소비자가격 104,800원에 발매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제품은 2019년 7월 5일(금)부터 일부 온라인 몰을 통해서 예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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