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정보] 시리즈 마지막 유비식 오픈월드,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 무료 배포

카드뉴스 | 강승진 기자 | 댓글: 5개 |



에픽게임즈가 금주의 무료게임으로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Assassin's Creed Syndicate)'와 '페어리아(Faeria)'를 배포한다. 이용자는 에픽게임즈의 게임 플랫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두 게임을 오는 28일 오전 1시까지 무료로 구매할 수 있다. 에픽게임즈는 지난주 무료 게임 예고 당시 '페어리아'만을 배포한다고 알렸으나 주중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를 추가한 바 있다.

'어쌔신 크리드: 신디케이트'는 유비소프트의 대표 프랜차이즈 어쌔신 크리드 본편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이다. 특히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가 혹평을 받은 후 출시된 게임은 전작의 아쉬움을 일부 달래며 시리즈의 반등 기회를 사기도 했다.

1868년 산업혁명 이후 런던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은 암살단 쌍둥이 남매 제이콥과 이비 프라이를 조작해 템플 기사단에 의해 통제되는 도시를 되찾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또한, 후속작인 오리진, 오디세이가 RPG적 특색이 강해지며 유비소프트식 오픈 월드의 특색을 갖춘 현존 마지막 어쌔신 크리드로도 알려져있다.

이날 함께 무료 배포를 시작한 페어리아는 TCG 형태를 기본으로 자원을 채취하고 지역을 확장하는 시뮬레이션 성격을 함께 가진 게임이다. 이 두 게임은 배포 기간 에픽게임즈 스토어 공식 홈페이지나 런처를 통해 무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에픽게임즈는 28일부터 진행되는 차기 무료 게임 이벤트에서는 탐사 어드벤처 게임 '이너스페이스(InnerSpace)'를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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