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이슈] '블레스'와 'A3', 모바일 MMORPG로 재도전

카드뉴스 | 김수진 기자 | 댓글: 21개 |




#인벤뉴스
[ 2020.03.02 ~ 03.08 ]


한 주간 주요 이슈가 된 기사들과 신작 게임, 여기에 리뷰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는 인벤 뉴스입니다.

배틀로얄 장르에서 더이상 히트작은 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오산이었죠. 액티비전의 '콜 오브 듀티: 워존'이 모두의 우려를 깨부수고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를 기반으로 한 독립형 배틀로얄 모드인 워존은 11일 출시 이후 24시간 만에 유저 수 600만 명을 돌파했고, 트위치 시청자 수 1위의 자리 역시 차지했죠.

한편, '블레스 모바일'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첫 번째 유저 간담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유저들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는데요. 무기와 방어구 뽑기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서비스 방향을 공개하기도 했죠. 이외에도 배틀로얄과 MMORPG를 접목한 넷마블의 모바일 신작 'A3: 스틸얼라이브'가 12일 출시되었습니다. 두 장르를 모두 가져가기 위해 A3는 과연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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