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에서도 달려 '마리오 카트 투어' 9월 25일 정식서비스

인터뷰 | 정필권 기자 | 댓글: 4개 |

닌텐도는 자사의 신규 모바일 게임 '마리오 카트 투어(Mario Cart Tour)'의 출시일을 오는 9월 25일로 확정했다고 알렸다.

'마리오 카트 투어'는 닌텐도의 레이싱 게임 '마리오 카트'의 모바일 버전이다. 세계를 테마로 구성된 레이싱 코스를 플레이어들과 누빌 수 있으며, 2주마다 진행되는 투어를 통해 세계 각지를 여행할 수 있다. 지금까지 마리오 카트 시리즈에서 등장한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기존 팬들에게도 각별한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했다.

게임은 세로형 화면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버전으로 이동하며 간단한 조작으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원작에서는 만날 수 없던 아이템 피버 시스템, 거대 보스가 등장하는 보너스 챌린지까지 '마리오 카트 투어'만의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다.

당초 2019년 3월 출시를 예정했던바 있으나, 게임 퀄리티 향상을 이유로 발매일을 여름으로 늦춘 바 있다. 이후 5월 22일 부터는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약 1주일간 진행하여 게임의 재미를 검증하는 과정을 거치기도 했다.

9월 25일 정식 출시되는 '마리오 카트 투어'는 국내 시장에도 정식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구글 플레이 사전 등록을 시작했으며, 닌텐도 직접 서비스로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 플레이를 위해서는 닌텐도의 다른 게임과 마찬가지로 닌텐도 어카운트 계정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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