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Cut] 아직도 보여줄 색이 많은, 김민아 아나운서

기획기사 | 유희은, 남기백 기자 | 댓글: 98개 |

"누나라는 별명이 제일 좋아요!"

기상캐스터, 아나운서, LCK 인터뷰어, 방송인으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김민아 아나운서. 그녀는 격식을 차린 모습도 좋지만, 많은 사람에게 옆집 누나 같은 친근함을 보여주고 싶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김민아 아나운서는 최근 왜냐맨, 워크맨 등 각종 영상에서 "정말 내가 알던 LCK 그 사람 맞아...?" 싶을 정도로 솔직하고 발랄한(?) 언행을 선보이는 중이다. 어쩐지 그녀의 이미지가 LCK에 첫 등장 때와는 사뭇 달라진 것 같다. 이젠 댓글만 봐도 '코커'가 도배되어 있으니까.

2020년 가장 바쁜 사람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김민아 아나운서를 강동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만나 최근 근황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이지만 이런저런 자세를 적극적으로 취하기도 하고, 머리도 바꿔보자고 제안하는 등 그녀의 모습에서 프로페셔널함을 느낄 수 있었다. 촬영 내내 지나치게 예뻤던 나머지 사진 기자의 마스크 속엔 내내 웃음꽃이 폈다는 사실은 덤.

쉬지 않고 방송하지만, 아직도 더 잘할 자신이 있다는 김민아 아나운서. 그녀가 대중에게 비치길 바라는 친근함과 다양한 느낌을 담아보려 했다. 2020년 김민아는 아직도 대중에게 보여줄 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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