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아르카, 런칭 홍보모델로 '김혜자' 발탁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댓글: 2개 |
[자료제공: 유엘유게임즈]




유엘유게임즈(대표 오영파)의 신작 모바일 MMORPG 아르카가 금일(17일) 런칭 홍보모델에 배우 김혜자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배우 김혜자는 지난 1일 개최된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눈이 부시게’로 TV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인상깊은 수상 소감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김혜자는 1963년 KBS 공채 1기 탤런트로 데뷔 후 연기 활동과 선행 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는 ‘혜자스럽다’는 신조어로 회자되기도 했다.

아르카는 4월 말 사전예약 광고를 통해 한 차례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 여파를 이어 ‘업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김혜자와 ‘MMORPG의 마스터피스’ 아르카라는 연결고리를 통해 또 한 번 역대급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고는 배우 김혜자의 첫 게임 광고라는 측면에서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그간 쏟아지는 모델 제의에도 불구 2017년 이후 광고 출연이 전무했던 김혜자를 섭외하기 위해 유엘유게임즈가 총력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김혜자가 출연한 아르카 광고는 21일(화)부터 TV와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달 21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르카는 눈부신 언리얼4 그래픽과 대규모 스케일의 공중전을 자랑하는 모바일 MMORPG 게임이다.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되는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사전예약 참여자는 100만을 넘어선 상태로 150만 달성 시 골드 15만, 강화석 15개, 루비 200개, 정령 소피아의 추가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전예약과 정식 출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아르카’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통해 실시간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한편 유엘유게임즈는 2012년 설립된 퍼블리싱 기업으로 위드, 글로리, 풍신 등 인기 모바일 게임을 다수 출시해 왔다. 기존에 출시한 게임들이 국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둠에 따라 신작 아르카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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