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택, 삼성전자 갤럭시 스토어 추가 및 전용 서비스 시작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




전 세계 가장 큰 모바일 게이밍 플랫폼 블루스택(대표 Rosen Sharma)은 삼성전자와 협력하여 갤럭시 스토어를 추가하고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블루스택’ 이용자는 PC에서 갤럭시 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삼성전자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었던 갤럭시 스토어 전용 게임을 ‘블루스택’을 통해 PC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갤럭시 스토어에서만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보안성이 높고 안전한 삼성전자의 결제 시스템을 적용하여 ‘블루스택’을 통해 직접 갤럭시 스토어의 인앱 결제를 이용할 수도 있게 됐다.

갤럭시 스토어의 ‘블루스택’ 런칭 소식에 대해 코그(대표 이종원, 전 KOG) 노홍식 이사는 “앞으로 블루스택 이용자가 삼성 모바일기기 이용자와 동일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이용하도록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파트너십이 블루스택을 통해 게임을 서비스하는 게임사는 물론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라고 말하며, 게임 서비스사로서의 기대감을 표했다.

‘블루스택’은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안정적인 PC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앱 플레이어이다. 지속적으로 메모리 사용량과 CPU 사용량, 부팅 시간을 줄이는 등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있으며, 멀티 플레이어 프레임 조절 기능과 독립된 멀티 매니저 제공, 게임 스트리밍 지원 강화 등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편의성 업데이트도 이어가면서 ‘블루스택’ 이용자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년 1월 3억 7천만 명의 이용자 수를 기록한 ‘블루스택’은 또한 글로벌 커뮤니티 관리, 글로벌 인플루언서 활동, 빠르고 정확한 로컬라이징 작업을 통한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런칭 플랫폼’으로도 거듭나고 있다.

블루스택 로젠 샤르마(Rosen Sharma) CEO는 “삼성은 모바일 생태계의 선두주자이면서 한국 기업으로서 게임 서비스를 이해하고 있다”라며,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에서 PC로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이용자가 늘어나는 추세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번 삼성전자와의 협력은 PC 환경에서 이용자로 하여금 게임과 함께 트위치 시청, 디스코드를 통한 음성 채팅 등 멀티태스킹의 편리함을 경험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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