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볼링 몰라도 재밌다, 플레이엑스포에서 즐기는 미니볼링 한 판!

동영상 | 김규만,강승진,허재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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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모바일, 아케이드는 기본이요, 체감형 게임들을 특히 많이 접할 수 있는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올해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장르의 체감형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전시장 중앙에는 실제 BB탄을 발사하는 사격 게임부터 시작해 몸을 쓰는 다양한 게임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유에스 미니볼링'은 많은 관람객들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이름부터가 미니볼링인 만큼, '유에스 미니볼링'은 일반적인 볼링보다 좀 더 간소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공도 일반적인 볼링공보다 훨씬 작은 미니 사이즈에, 볼링핀에는 줄이 달려 있어 쓰러뜨리고 나면 금새 원래 자리를 되찾고는 합니다. 무엇보다 큰 차이점은 레인 양쪽에 거터(볼링공이 굴러 떨어지는 움푹 패인 부분)가 없어서, 벽에 튕기는 방식으로도 볼링을 즐길 수 있었죠.

이번에는 평생 볼링과는 별로 인연이 없던 두 기자가 볼링 대결을 펼쳐봤습니다. 진 사람은 이긴 사람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줘야 하는 한 판 승부, 과연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누구의 차지가 될 것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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