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지역 '카드리' 오픈

게임뉴스 | 인벤팀 기자 |
자료제공 - 펄어비스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13일 검은사막 모바일에 발렌시아 북부 신규 지역을 오픈하고 길드 콘텐츠 ‘깃발 전쟁’ 시즌3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렌시아 북부 신규 지역은 카드리 협곡과 폐허, 쿠니드의 쉼터다. 이용자는 신규 지역에서 새로운 의뢰와 임무, 지식을 획득할 수 있다.

강력한 몬스터가 서식하는 카드리 지역은 카드리 신전의 사이비 집단들이 모인 곳이다. 카드리 지휘관, 흑술사, 대형 화포 등이 등장하며 모든 몬스터는 선제 공격을 가한다. 이용자는 사냥을 통해 심연 등급 투구와 장신구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길드 콘텐츠인 ‘깃발 전쟁’의 세 번째 시즌이 시작된다. 이번 시즌부터 매칭의 예외성을 높여 전략적인 전투가 벌어질 수 있도록 깃발 전쟁 선포 방식이 랜덤 길드 매칭으로 변경됐다.

접속 유지 보상도 개선됐다. 흑정령 레벨에 따라 접속 유지 보상이 세분화되며 검은 기운 상자, 상급 흑결정, 토벌 추천서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여름을 맞아 ‘여름이니까! 검사모 출첵!’ 이벤트가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접속만 하면 닭고기 스프, 반려동물 상자, 상급 흑결정, 블랙펄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황금 창고 입장권, 유기농 사료, 돌파 복구권, 상급 흑결정을 받을 수 있는 ‘매일 임무 달성’ 이벤트도 27일까지 즐길 수 있다.

신규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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