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파일럿의 꿈을 게임에서! PXN 플라이트 컨트롤 시스템

리뷰 | 이상철 기자 | 댓글: 5개 |




■ 제품 소개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PXN 플라이트 컨트롤 시스템 조이스틱이다.

해당 제품은 스틱유닛과 스로틀유닛이 분리되어 정밀 조작이 가능하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장시간 사용 시에도 손에 가해지는 피로가 적다. 또한, 진동모터를 내장해 현실감 있는 비행 슈팅을 플레이 할 수 있고 전용 드라이버를 통해 진동 세기 조절 역시 가능하다.

지금부터 PXN 플라이트 컨트롤 시스템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 제품의 스펙 시트


■ 패키지 구성

패키지는 스틱유닛과 스로틀유닛 그리고 제품 설명서로 간단하게 구성된다.






















■ 제품 외형

스틱유닛 외형







▲ 스틱 유닛의 측면 모습







▲ 스로틀 유닛과 스틱 유닛은 이 포트를 통해 연결된다



▲ 트리거 버튼



▲ 핑키 버튼



▲ 슬라이드를 사용해 피치나 연료믹싱을 컨트롤할 수 있다



▲ 6개의 파이어 버튼



▲ 햇 노브 스위치를 통해 시야, 방향, 비행기 고도 등을 제어할 수 있다







▲ 스틱유닛 하단부 트위스트러더 컨트롤



▲ 강력한 흡착판 4개 장착으로 미끄러짐을 방지한다



▲ 하단 스위치로 진동을 끄고 켤 수 있다

스로틀유닛 외형



▲ 스로틀유닛의 전체 모습



▲ 측면에는 슬라이드 세기 조절 노브가 장착되어 있다











▲ 로터리 축은 밸런스나 레이더 게인 등을 컨트롤하는데 사용된다



▲ 모드 변경 및 파이어 버튼



▲ 상단부에 위치해있는 3개의 파이어 버튼



▲ PS/2 단자가 연상되는 연결 케이블



▲ 스틱유닛과 스로틀유닛을 연결한 모습


■ 설정 및 게임 테스트



▲ 제어판의 게임 컨트롤러 항목을 들어가 보자



▲ 속성을 클릭하면 다양한 기능을 테스트 할 수 있다



▲ 취향에 맞게 진동 세기를 조절하자



▲ 다양한 버튼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 이제 게임을 할 준비가 모두 끝났다


스로틀 스틱을 사용하는 게임이 아니라서 스틱유닛 위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인체공학적 스틱으로 부드럽고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했다. 조종석 화면이 보이는 3D 게임이었다면 이 제품을 100% 활용 할 수 있었겠지만 아쉽게도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이 없었다. 하지만 키보드로 플레이하는 것보다 더 정교한 컨트롤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 마무리

지금까지 PXN 플라이트 컨트롤 시스템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7개의 축과 다양한 POV, 16개의 버튼을 장착하여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었다. 또한, 러버코팅으로 뛰어난 그립감을 제공해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제품이다. 스로틀과 스틱이 분리되었다는 점 역시 장점이며, 진동을 설정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현재 마켓인벤가 기준 89,000원에 판매 중인 제품으로 타 비행 시뮬레이션 컨트롤러 대비 뛰어난 가성비를 지녔다. 파일럿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 PXN 플라이트 컨트롤 시스템을 통해 대리 만족하는 것도 즐거운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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