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신입기자의 지스타 취재기② "지스타는 죽지않아요"

기획기사 | 유희은 기자 | 댓글: 27개 |



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들이 모여 즐기는 축제의 장! '지스타 2017'의 막이 올랐습니다. 금일(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여러 장르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게이밍 장비, e스포츠 경기, 인기 있는 스트리머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등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해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있는데요.

매년 참관객으로 참여하다 올해는 처음 취재기자로 참여해보니 지스타를 마냥 즐길 수만은 없었습니다. 지스타 첫날부터 난관이 한가득! 인벤팀의 하루, 지스타 취재기를 어제에 이어 신입 기자 '2'가 전해드립니다.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개막식 준비, 분주한 인벤팀


07:00 - 지스타의 시작

행사 시작 전 미리 부산에 도착해 지스타 전초전을 끝낸 인벤팀, 이제 '진짜' 축제의 서막이 떠오릅니다. 인벤 유저들에게 다양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양의 기사를 정리하느라 기자들 모두 잠을 못 잤지만, 기자실 맨 앞자리를 사수하기 위해 이른 아침 벡스코로 향합니다.



▲ 출근.. 긁적..



▲ 부랴부랴 도착! 날씨는 쌀쌀하지만 해가 아주 좋습니다.



▲ 결국 인벤팀이 앞자리 사수에 성공했네요.



▲ 커피만이 국가에서 허락한 유일한 회사인의 마약..



▲ 물론 마셔도 졸립니다.


제대로 놀아보자! 지스타 개막전


09:00 - 축제의 시작

커피를 장전(?)했으니 졸린 눈을 비비고 1층으로 내려가 개막식을 즐겨볼까요? 평일의 추운 날씨지만 지스타 개막식 장소엔 많은 취재진들과 참관객들로 붐볐습니다.



▲ 20대 후반 기자의 귀여움.jpg



▲ 30대 후..읍읍 편집장님의 귀여움.png



▲ 서병수 부산시장님과 강신철 게임산업협회장님이 지스타 사혼의 조각을 맞추며 개막을 알렸습니다.





점심..은 아니고 간식


12:00 - 왠지 이상하다.

일을 잘 하려면 잘 먹어야죠. 하지만 너무 바빠 끼니를 제때 챙기기 힘들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 밥을 못 먹어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지만 갈수록 옷이 더 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어쨌든 쌀을 먹고 있긴 했군요.



▲ 끼니를 못 챙기니 와플을 먹어야겠어요.



▲ 잼을 사르륵 사르륵



▲ 어쨌든 밥은 안 먹은거임!!


첫 날 지스타는..이렇습니다!


13:00 - 오감만족 볼거리 한가득



▲ 본격적 지스타 구경을 해봅시다~



▲ 수호랑이 왜 부산에 있어..?



▲ 산뜻한 화이트 컨셉의 이카루스 M 부스



▲ 실제로 보면 크기가 어마어마합니다.



▲ 디테일이 예사롭지않죠?



▲ 후배의 머리에 헤드샷을 날려버린 라쏘 기자님



▲ 역시나 인기가 많은 배틀그라운드 부스를 지나치다..



▲ 지친 e스포츠팀의 아라님 발견! 주 전투지역인 e스포츠 경기장을 벗어나니 체력이 급감한듯합니다.



▲ 예쁜 레이싱 모델분들을 보고 힘을 얻었습니다(+강화).






▲ 이게 얍얍이야 박보검이야!



▲ 배틀그라운드 부스에 김동준 해설가도 보이네요.



▲ "나도 있어!" 역시나 반가운 전용준 캐스터



▲ 지스타에 e스포츠 행사도 빠질 수 없죠? 오늘 승리팀 러너웨이의 스티치 선수



▲ 꺄아악 우주소녀 성소언니 사랑해요!! 예쁘면 다 언니!



▲ 시원한 색감의 VR M게임 부스! 청명한 가을 하늘과 잘 어울리네요.



▲ WEGL 야외 부스



▲ 소녀전선 야외 부스에는 항상 사람이 북적북적



▲ 지스타 스탬프도 찍고~



▲ 지친 몸을 잠시 쉬면서 게임도 하기! 진정한 게이머의 자세


드디어 퇴근..? 일리가 없죠.


18:00 - 개장시간 동안 현장 취재 및 인터뷰 업무를 성실하게 이행한 인벤팀. 6시가 됐으니 슬슬 퇴근하고 들어가서 마무리합시다.




▲ 열심히 취재하고 온 리테님! 기사를 정리합니다.



▲ "수고했어! 숙소에서 마무리하자~"



▲ ..는 fail 하스스톤의 장기전으로 인해 e스포츠팀은 잔류가 확정되었습니다(시무룩).



▲ 배고프고 지치는 이 시간



▲ 터덜터덜.. 풀세트 접전 끝에 끝난 경기.






▲ 숙소에 돌아와서도 열심히 기사 작성하는 중..



▲ 부산에서의 2일차 밤이 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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