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 결승 포토] 최고 뽑는 자리, 많은 관객 앞에 누가 트로피 들었나

포토뉴스 | 심영보 기자 |
쌀쌀한 날씨가 다시 풀린 3월 24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2018-2019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렸다. 봄이 다가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는 날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외출하기 좋은 장소로 e스포츠 대회 현장만 한 곳이 없다. 많은 관객들이 찾아줬다.

결승전에 나선 선수들은 고마운 발걸음을 해준 관객들에게 경기로 화답했다. 1경기 여성부 경기는 쿠거 게이밍과 원 포인트가 대결했고, 2경기 일반부에서는 아스페와 울산클랜이 격돌했다. 모두 전통의 강호들로 관록답게 눈이 즐거운 경기를 펼쳐줬다.



▲ 우승팀을 기다리는 트로피




▲ 트로피가 들리는 장면을 보기 위해 많은 관객들이 찾아줬다




▲ 여성부 결승에 나설 선수들이 등장하고




▲ 박서휘 아나운서의 결승전 소개와 함께




▲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다




▲ 전통의 강호 쿠거 게이밍




▲ 우승 도전을 위해 필사적으로 경기에 나섰다




▲ 힘찬 해설진들




▲ 먼저 분위기를 잡은 쪽은 원 포인트




▲ 유연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기를 잡아갔다




▲ 그러나 주시은이 연신 슈퍼 플레이로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고




▲ 결국 쿠거 게이밍이 역스윕으로 우승을 차지!








▲ 이어서 일반부 결승전이 진행됐다




▲ 울산 클랜과




▲ 아스페의 경기




▲ 울산 클랜의 우승이 예상됐지만, 아스페가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를 펼쳐




▲ 승기를 굳히고 3:0 완승을 거뒀다




▲ 세대 교체를 이룬 아스페 우승!




▲ 다음 시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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