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만만한 팀은 없었다! MSI 2019 그룹 스테이지 1일 차 현장 풍경기

포토뉴스 | 기자 | 댓글: 5개 |
어느덧 5월 10일, 베트남 하노이의 국립 컨벤션 센터에서 대망의 MSI 2019 그룹 스테이지의 1일 차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SKT를 비롯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굵직한 팀들의 진검 승부가 시작되는 날. 수많은 팬들과 코스튬 플레이어들, 유명 인사들이 이국의 땅으로 건너와 각자의 응원에 여념이 없습니다. 누가 우승 후보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각 지역의 경기력이 올라온 해여서인지, 한 장소에서 울리는 팬들의 응원 대결은 그 어느 국제대회때보다도 치열하게 느껴집니다.

그룹 스테이지 1일차로 시작된 하노이에서의 취재. 그 현장을 사진으로 간단하게 담아 보았습니다.




▲ 숙소 근처에서 바라본 국립 컨벤션 센터입니다. 무슨 과자가 생각나네요.




▲ 내부는 이런 위엄있는 분위기. 알고보니 정상회담을 진행했던 장소랍니다.








▲ 내부에는 수많은 팬들과,




▲ 유명 인사,








▲ "나도 유명 인사!"




▲ 깃발 사나이가 반겨줍니다.




▲ 에일리언웨어 부스에서의 유저 1:1 행사도 진행됩니다.




▲ "꺄앙!" 승리의 표효를 지르는 팬




▲ 수많은 코스튬 플레이어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 알고보니 같은 호텔이라 친해진 그룹
















▲ 슬슬 경기장을 둘러볼까요?




▲ 본 무대의 모습




▲ MSI 트로피를 눈으로 보는 건 처음이네요.




▲ 트로피 찍는 것에 자신이 있습니다.




▲ "아빠!"




▲ "아들아!!"




▲ 1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이 입장합니다. 재미와 실력을 겸비한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 G2의 모습





▲ SKT 입장과 동시에 엄청난 환호가 들립니다.












▲ 그렇게 마주한 두 팀!








▲ 1경기가 시작됩니다.








▲ 여유있는 표정의 G2




▲ "죽엇!"




▲ "어어?"




▲ "그건 우리 탑 라이너의 잔상입니다만..."




▲ 1세트는 SKT의 패배로 아쉽게 끝이 납니다.




▲ 하지만 이내 플래쉬 울브즈와의 승부에서 자존심을 찾습니다.




▲ "쩝"




▲ "다음은 우리군!"




▲ 코어장전의 묵직한 발걸음으로 2경기가 시작됩니다.








▲ 어쩐지 튼튼해보이는 선수들








▲ 그 상대는 플래쉬 울브즈. 배경 캡쳐가 유감입니다.




▲ 봇 듀오의 활약으로 플래쉬 울브즈를 압도했습니다. 소중한 코어장전...




▲ 수줍은 옌슨의 모습.




▲ 응원에 물이 점점 오르고 있습니다.








▲ IG가 등장하기 때문이죠.
















▲ 무수한 짜요의 향연....




▲ "우, 우린 베트남 현지 팀이라구..." 상대는 베트남의 퐁 부 버팔로.




▲ 하지만 버팔로는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습니다.




▲ 끝을 알 수 없는 살육전이 이어졌으나,




▲ 결국 먼저 넥서스를 부순 건 IG 쪽이었습니다.




▲ 경기는 계속되고,




▲ 퍼즈는 길어지며 시간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 다행이 식사는 훌륭했습니다.




▲ 다양한 것들로 생명을 유지하는 동료 기자의 모습




▲ 어느 덧 열두 시, 임팩트도 다소 지쳐 보이네요.




▲ 이렇게 MSI 2019 그룹 스테이지 1일 차 모습을 간단하게 살펴 보았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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