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포토] 4강과 결승까지 한번에!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현장 풍경

포토뉴스 | 유희은 기자 | 댓글: 2개 |
2019 플레이엑스포의 마지막 날인 오늘(12일), 가장 많은 관람객이 모인 곳은 바로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의 경기장이었습니다. 4강 경기가 이른 아침부터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오버워치를 사랑하는 팬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았는데요. 경기 이외에도 각 팀에서 준비한 부스와 굿즈로 팬들은 이번 행사를 더욱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을 듯합니다.

4강 첫 경기는 젠지 e스포츠와 엘리먼트 미스틱의 대결! 엘리먼트 미스틱이 3: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먼저 올랐고, 이어지는 두 번째 경기에서는 놀라운 반전! 3연속 우승을 노리던 철옹성 러너웨이를 무너뜨리고 O2 블라스트가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4강 경기가 끝나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뒤 3시에 시작된 결승전. 엘리먼트 미스틱이 O2 블라스트를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 아침부터 이어진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 4강과 결승 현장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아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 이른 시간부터 팬들의 긴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컨텐더스 결승전 현장



▲ 바로 각 팀의 부스를 들르기 위함인데요.



▲ 젠지 부스에서는 여러 가지 응원 굿즈를 받아갈 수 있었습니다.






▲ 또한 젠지를 응원하기 위해 깜짝 방문한 '미로' 선수도 볼 수 있었죠.



▲ 정말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러너웨이 부스



▲ 분홍분홍 슬로건



▲ 러너웨이 선수들이 부스에 등장해 현장은 환호로 가득하기도 했습니다.



▲ 엘리먼트 미스틱 부스에도



▲ 포토 카드 등 다양한 굿즈들이 많네요.



▲ 경기장으로 가보니 경기를 준비하는 러너웨이 선수들이 보입니다.












▲ 이제 4강 경기가 시작될 시간!



▲ 세 명의 해설진과 함께 합니다.



▲ 빛나는 외모의 용봉탕 해설!



▲ 4강 첫 경기에서 젠지가 분전했지만



▲ '도하' 선수의 멋진 활약으로 엘리먼트 미스틱이 지난 시즌에 이어 결승에 진출합니다!



▲ 뒤이어 4강 2경기를 준비 중인 O2 블라스트



▲ 러너웨이도 각자 자신의 장비를 최종 세팅합니다.



▲ 놀라운 반전?!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O2 블라스트가 러너웨이를 꺾으며 결승전에 진출합니다.



▲ 결승전 시간이 다가오니 모두 꽉 찬 좌석들



▲ 우승컵을 들어 올릴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 집중하는 '카이저' 선수



▲ 그러나 엘리먼트 미스틱이 손쉽게 1, 2세트를 선취합니다.



▲ '흐음...'



▲ 기세를 몰아 엘리먼트 미스틱이 3세트까지 완벽한 타겟팅을 보여줍니다.



▲ 결국 4:0 완승을 거둔 엘리먼트 미스틱!



▲ 선수들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우승, 엘리먼트 미스틱 축하합니다!


5월 9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PlayX4가 진행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들이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생생한 기사로 전해드립니다. ▶ 인벤 PlayX4 2019 뉴스센터: https://goo.gl/gkLq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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