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포토] LEC 자존심 지키고 MSI 제왕 된 'G2'! MSI 결승전 현장 풍경

포토뉴스 | 유희은 기자 | 댓글: 6개 |
이변에 이변을 거듭한 결과가 나온 이번 2019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유력한 결승 진출 후보로 알려졌던 IG와 SKT T1이 4강에서 연이어 탈락하며 팀 리퀴드와 G2의 결승 매치가 성사되었죠. 서구권 팀들 간의 결승은 무려 8년만입니다. 바로 오늘(19일) 대만 타이베이 허핑 농구 경기장에서 열리는 MSI 결승전, 우승컵을 차지하게 될 팀은 어떤 팀이 될까요?

힘겨운 싸움이 되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도 잠시, 1세트부터 G2가 팀 리퀴드를 몰아붙입니다. 그리고 그 기세를 이어 2, 3세트까지 빠르게 격파, 3:0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LEC의 자존심을 지키고 MSI 제왕이 된 'G2'! 서구권 팀을 응원하는 다양한 팬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이번 MSI 결승전 현장 풍경을 사진으로 준비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 4강에 이어 결승전이 열리는 타이베이 허핑 농구 경기장



▲ "G2가 무조건 우승!" 입구에서 만난 G2 팬들



▲ "응 아니야~" 팀 리퀴드의 팬도 보이네요.



▲ '더블리프트' 선수의 응원 굿즈엔 유독 이런 표정이 많군요.



▲ 팀 리퀴드를 응원하는 중국 팬들입니다.



▲ 캡버지('캡스' 선수의 아버지라는 뜻)의 자리에 있던 G2 응원 도구



▲ '성'혁... 갑자기 분위기 쿠잔



▲ 이곳저곳 둘러보다 보니 어느덧 결승전 축하 공연 무대가 시작될 시간이네요.



▲ 웅장한 음악이 흐르고



▲ 오늘의 축하 공연 무대를 장식할 '사라 스키너'가 등장합니다.



▲ MSI 주제곡을 열창해줬습니다.



▲ "그럼 이제 결승전 1세트 경기를 시이자아악~~~ 하겠습니다!"



▲ "아 그거 내껀데... 쓰읍"



▲ 등장하는 팀 리퀴드 선수들



▲ 엄청난 환호성이 들립니다.



▲ 오늘 출전할 선수들을 잠깐 만나볼까요? '임팩트' 선수



▲ '엑스미시' 선수



▲ '젠슨' 선수



▲ '더블리프트' 선수



▲ '코어장전' 선수까지



▲ 응원을 와준 팬들에게 인사를 전합니다.



▲ 반대편엔 G2 선수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 '원더' 선수



▲ '얀코스' 선수(좌측)



▲ 미드, 바텀 '캡스', '퍽즈', '미키' 선수까지 소개를 마치고



▲ 1세트 경기를 위해 선수들이 자리에 착석합니다.



▲ 긴장되는 순간... 두구두구









▲ 손쉽게 1, 2세트를 가져가는 G2



▲ 팀 리퀴드가 풀세트까지 가기 위해 분전해보지만...



▲ G2가 한 수 앞선 플레이를 보여주며 3:0 완승을 거둡니다!



▲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선수들






▲ 팬들에게도 인사를 전합니다.






▲ 결국 2019 MSI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팀은 LEC의 G2가 되었네요.



▲ G2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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