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포토] 뜨거운 날씨, 뜨거운 열기! 2019 LCK 섬머 스플릿 개막전 현장 풍경기

포토뉴스 | 남기백 기자 | 댓글: 5개 |
언제나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열기가 함께하는 LCK 섬머 스플릿이 5일 오후 LoL 파크에서 시작됐습니다. 지난 MSI가 종료된 후, 오랜 기간 리그가 없었기 때문에 LoL e스포츠 경기에 목이 말랐던 팬들이라면 손꼽아 기다렸을 오늘인데요.

이번 스플릿 개막을 장식할 두 팀은 지난 시즌 승강전에서 함께 살아남은 두 팀,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입니다. 특히나 kt 롤스터는 '프레이' 김종인 선수를 영입하며 리그 시작 전 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았죠. 과연 오랜 기간 공백을 깨고 돌아온 '프레이' 선수의 경기력은 어떨지, 많은 팬들이 경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젠지와 담원 게이밍이 맞붙습니다. 로스터를 보강하며 날카로운 경기력을 다짐했을 젠지, 4위라는 호성적을 기록한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는 더 높은 곳을 노리고 있을 담원 게이밍. 양 팀의 경기 역시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오며 식지 않은 열기를 과시했습니다. 오늘을 시작으로 점점 달아오를 2019 LCK 섬머 스플릿, 그 개막전 현장을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찾은 롤파크!



▲와! 신상이다!



▲신상 녹서스 유니폼이 눈에 띄네요.



▲활기를 되찾은 빌지워터 카페



▲경기를 보면서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경기장 안 쪽도 이미 팬들로 만석입니다.



▲첫번째 경기를 장식할 첫번째 팀은 진에어 그린윙스!






▲힘차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등장하는 kt 롤스터!



▲와! 프레이!



▲??:어이 신입생!!



▲'신입...뭐?'



▲어쨋든 마무리는 인사로 훈훈하게!






▲드디어 2019 여름의 첫경기가 시작됩니다.






▲'시즌 첫경긴데 서포터는 뭐할꺼야?'



▲'탐 켄 치!'



▲'...'



▲kt 롤스터가 조금씩 흐름을 가져오는 가운데






▲깊은 바다에서 '그'가 등장합니다.



▲기분 좋게 첫세트 승리!



▲'좋아, 이대로 가즈아~!!'



▲하지만 2세트 초반, 좋은 흐름을 가져오는 진에어!



▲그러나 '킹-겐' 앞에선 결국 모두가 평등해집니다.



▲'호들호들'



▲결국 2:0으로 깔끔하게 시즌 첫승을 가져오는 kt 롤스터!



▲멋진 승부를 펼친 진에어 선수들과 훈훈한 포옹



▲'하 결국 양 손을 써버렸구만'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는 코치진



▲'아 코치님 키스는 좀...'



▲'보성아 딱 말해. 나야 엄티야'



▲김민아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준비합니다.



▲MVP에 선정된 '킹겐' 황성훈 선수와 오랜만에 돌아온 '프레이' 김종인 선수가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으로 선정됐습니다.



▲마무리는 훈훈하게 하이빠이쁘!



▲kt 롤스터는 기분 좋은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다음 경기를 위해 담원 게이밍의 선수들이 입장합니다.



▲(대충 비장한 각오를 다진다는 캡션)



▲'마! 비켜라! 1승 챙기러간다!'



▲'설레발 밴' '깨갱...'



▲개막전 2경기가 시작됩니다.









▲소나 원딜을 선택한 '뉴클리어' 신정현 선수



▲'힐받으쉴?'






▲몰라보게 살이 빠진 '라이프' 김정민 선수



▲'너구리' 장하권 선수의 피오라를 앞세워



▲'쇼메이커' 허수 선수의 펜타킬로 1세트 깔끔하게 마무리!



▲'야!!! 쟤네는 펜타킬 잘주네!!'



▲허망...



▲펜타킬에 대한 분노로 각성한 '룰러' 박재혁 선수!



▲그리고 매서운 꼬리맛을 보여준 '피넛' 한왕호 선수의 활약으로 경기는 다시 원점.



▲개막답게, 치열한 경기가 이어집니다.



▲'왕호야, 그거 하자 그거!'



▲'작전명 왕호야?'



▲'아니, 작전명 재혁아!'



▲'피넛'-'룰러' 선수의 합작 바론 스틸로 승기를 굳히는 젠지!



▲개막경기를 2:1 역전드라마로 마무리 짓습니다.



▲홀가분한 재혁이형



▲'후후 회식이다!'



▲듬 직 하 다!



▲단독 MVP에 선정된 '룰러' 선수의 인터뷰를 끝으로, 개막전은 무사히 종료됐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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