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2019] 장재호의 인기 실감! 6년만에 부활한 WCG 2019 1일 차 풍경기

포토뉴스 | 석준규 기자 |
18일 시안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는 6년만에 부활한 World Cyber Games(이하 ‘WCG’)가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채 화려한 개막식을 치렀습니다.

지난 수 년간 중국, 미국, 유럽, 한국 등 다양한 국가를 넘나들며 승부의 장을 만들어줬던 WCG. 2019년에는 새로운 종목들과 수많은 이벤트들로 무장하고, 그간 WCG를 그리워했던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모습입니다. 개막식을 치른 오늘은 화려한 오프닝과 입장, 그리고 중국에서도 영웅인 장재호의 워3 이벤트 경기가 치러지기도 했죠.

성대하게 막을 올린 WCG 2019의 모습은 과연 어땠을까요? 개막일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간단히 담아 보았습니다.




▲ 정문으로 들어서면 보이는 WCG 현장의 모습




▲ 굉장히 위엄있는 입구이지만,




▲ 안에는 푸드코트...(머쓱)




▲ 한켠에 소소하게 차려진 WCG 굿즈샵












▲ 바깥에서도 느껴지는 장재호의 인기




▲ 컨벤션 센터 안으로 입장해봅니다.




▲ 벌써부터 갖가지 경기들이 치러지고 있습니다.




▲ 다양한 종목들




▲ 6년만에 열린 WCG를 기념하는 팬들




▲ 스태프들도 기념 중




▲ 여기에도 장재호가! 인게임 매너에 대한 공익 광고인 듯 합니다.




▲ 첫 날이지만 승부의 현장은 치열합니다.




























▲ "패배를 인정하는가?"




▲ VR 및 독특한 컨트롤러를 활용한 콘텐츠들도 있었습니다.




▲ VR 이스포츠...




▲ 집에서 연습하긴 힘들 수도...




▲ 유저의 팔의 각도와 회전을 인식해 로봇 전투를 벌이는 게임은 그야말로 신묘했습니다.




▲ 후드려 맞는 빨간 로봇




▲ 로봇에 매료된 중년 남자는 멋있습니다.




▲ 메인 스폰서인 삼성의 거대한 부스




▲ 다양한 기기와 서비스를 체험해보는 관객들




















▲ 다양한 퍼포먼스도 진행 중.




















▲ 아무튼 거의 다 죽었습니다.




▲ 눈에 띄는 'Moon'




▲ 가장 큰 무대에서 오프닝이 준비됩니다.




▲ 반가운 얼굴을 만났습니다. 여유있는 조성주의 모습.




▲ 삼성 전자기기들을 주는 이벤트




▲ S10 스마트폰에 당첨된 관객




▲ 이제 남은 올해는 운이 없을 것입니다.




▲ 굉장히




▲ 멋있는




▲ 오프닝이 흐르고,




▲ 각 국가 선수들이 입장합니다.




























▲ 다들 행복해 보여서 좋네요.




▲ 발랄하게 등장한 한국 팀








▲ 후훗




▲ 중국 팀은 무대를 꽉 채울 정도로 선수가 많았습니다.




▲ 모든 선수들 입장 끝!




▲ 곧바로 치러진 워크래프트 3 이벤트 대회




▲ 뭘 할 사이도 없이 한국팀의 2:0 승리로 끝났습니다.




▲ 엄청난 환호! 인기 만점 장재호의 미소와 함께 1일 차 풍경기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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