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포토] 제대로 시동 건 포트나이트 월드컵! 포크리 결승-프로암 매치 풍경기

포토뉴스 | 박태균 기자 | 댓글: 2개 |
한국 시각으로 27일,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총 상금 3천만 달러(약 335억 원)을 건 포트나이트 월드컵이 본격 개막했습니다! 1일 차에는 포크리 결승과 프로암 매치가 대회가 진행됐는데요. 포크리 결승에선 페이즈 클랜의 'Cizzorz'가 이끈 '피시 팸'이, 프로암 매치에선 스트리머 '에어왁스'와 힙합 프로듀서 '알엘 그라임'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본격적인 듀오/솔로 모드 결승에 앞서 펼쳐진 포크리 결승과 프로암 매치는 치열한 경쟁의 장이 아닌 참가자들의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 찬 즐거운 무대였습니다. 두 대회가 펼쳐진 뉴욕 아시 애시 스타디움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 여기는 포트나이트 월드컵이 열리는 뉴욕 애시 스타디움!



▲ 사전 투어가 진행됐던 어제와 달리 현장은 이른 시간부터 시끌벅적했습니다



▲ 입구에서 제공하는 스톰 쉴드(썬크림)을 받아들고 경기장으로 고고!



▲ 다시 봐도 큽니다, 커요



▲ 뜨거운 야외를 피해 일찍 자리를 잡은 관객들



▲ 금세 경기 시간이 다가오고



▲ 본격적인 포크리 결승이 시작됩니다!







▲ 1라운드 맵은 '스카이 스테이션 쇼다운'



▲ 무작위로 생성되는 점령지를 차지해 점수를 획득하는 포크리 맵입니다



▲ 3라운드의 치열한 경기 끝에



▲ '펑키 파이터스'가 첫 번째 우승을 차지합니다



▲ 2세트 맵은 '정크야드 주크'



▲ 사막에서 펼쳐지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었죠



▲ 위풍-당당-



▲ 2세트 역시 총 3라운드가 진행된 가운데



▲ 우승은 치킨 챔피언스가 가져갑니다!







▲ 3세트는 장애물 달리기 '월드 런'







▲ 마의 마지막 구간을 넘고 '피시 팜'이 우승합니다



▲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조금씩 차는 관객석







▲ 해설자들도 덩달아 신난 포크리 결승입니다



▲ 포크리 결승의 마지막 4세트는 기존 게임을 변형한 룰로 진행됐는데요



▲ 쫄깃한



▲ 승부가



▲ 펼쳐진 끝에



▲ '피시 팜'이 최종 우승을 거두며 상금 134만 5천 달러(한화 약 16억 원)를 가져갑니다!



▲ 선수들보다 더 신난 듯한 '피시 팜' 팀의 마스코트



▲ '축하해요. 둠칫둠칫'



▲ 우승팀 '피시 팜'의 각 팀원들에게는 특별 제작된 라마 트로피가 주어졌습니다



▲ 어느새 더욱 들어선 관객들!



▲ 그들이 기다리는 건 100명의 셀러브리티가 참가하는 프로암 매치겠죠



▲ 하나둘 등장하는



▲ 스트리머, 스포츠 스타,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







▲ 재비어 우즈는 포트나이트까지 정복하러 왔다네요



▲ 마지막으로 등장한 스트리머 '닌자'!



▲ '닌자'의 손짓 하나하나에 팬들의 우렁찬 함성이 따라왔습니다



▲ '닌자'의 영원한 듀오 '마시멜로'의 가벼운 발걸음과 함께



▲ 프로암 매치도 본격 시작!







▲ 1라운드부터 맹활약하는 한국의 '신우'-'오킹' 듀오



▲ '신우'의 하드 캐리로 끝내 '신우'-'오킹'이 1라운드 우승을 차지합니다



▲ 하지만, 2라운드에서 곧바로 1위를 빼앗은 '에어왁스'-'알엘 그라임'







▲ '에어왁스'-'알엘 그라임'은 남은 두 라운드에서도 고득점에 성공했는데요



▲ 끝내 우승을 차지하며 100억 원(한화 약 12억 원)의 기부금을 획득합니다!



▲ 포트나이트 월드컵의 남은 두 경기, 듀오/솔로 모드 결승전도 쭉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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