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포토] 현실로 뛰쳐나온 '최애' 캐릭터들! 포트나이트 월드컵 코스프레 풍경기

포토뉴스 | 박태균 기자 | 댓글: 2개 |
총상금 3,000만 달러(한화 약 350억 원)을 두고 펼쳐진 세기의 대결, 포트나이트 월드컵이 29일 솔로 모드 결승을 마지막으로 대망의 막을 내렸습니다. 솔로 모드의 주인공은 미국의 'Bugha'였죠. 'Bugha'는 세계 최강의 칭호와 함께 상금 300만 달러(한화 약 35억 원)의 주인공이 됐고, 포트나이트 종주국인 미국의 자존심도 지켜냈네요.

모든 일정이 마무리된 포트나이트 월드컵! 마지막 돌발포토에는 화려한 춤사위와 팬 서비스를 뽐낸 포트나이트 캐릭터 코스프레 사진을 담았습니다. 멋쟁이 '랩터'부터 댄싱 머신 '암흑 폭탄병'까지, 포트나이트 월드컵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군 캐릭터들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 여긴 포트나이트 캐릭터들을 가장 쉽게 만나볼 수 있었던 밋앤그릿 부스!



▲ 여기선 '토마토 머리'도



▲ '티라노'도



▲ '매그너스'도 관람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지나가다 마주친 '트리케라톱스 요원'도 한 장!



▲ 어딜 가나 눈에 띄던 '나 어딨숲' 장착 캐릭터



▲ 침투력 무엇...?



▲ '비프 보스'도 인기가 굉장했는데요



▲ 다른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수준급 춤 실력을 선보입니다



▲ +1 따봉



▲ 바로 옆에서 아동 납치를 시도하는 바나나



▲ ...가 아닌 압도적인 인기를 뽐낸 '필리'



▲ 아... 눈 마주쳤다...



▲ 정면에서 보면 굉장히 부담스러웠던 '필리'입니다



▲ 어딘가로 바쁘게 이동하는 '나 어딨숲'



▲ 그가 바라본 곳에선 '암흑 폭탄병'이 현장 관람객들에게 춤을 가르치고 있었는데요



▲ 그녀를 향해 '나 어딨숲'이 애절한 눈빛을 보내보지만



▲ 댄싱 머신 '암흑 폭탄병' 누님은 춤과 결혼한 몸이었습니다...



▲ 듀오 모드 결승이 진행됐던 2일 차에는 대형 라마로 분장한 관람객도 있었는데요



▲ 아니나다를까 '나 어딨숲'과의 포토 타임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 캐릭터들은 경기장 관중석에도 깜짝 등장했습니다



▲ 야외에서 미처 사진을 찍지 못했던 어린이 관람객들이 특히 즐거워한 시간!






▲ 혼란 속에서도 포즈를 잡아준 '암흑 폭탄병'



▲ 과 '랩터'! 정말 고마워요.



▲ 그리고 이때서야 알아낸 한 가지 사실



▲ 어딜 가도 눈에 밟히던 '나 어딨숲'은 사실 두 명이었습니다!



▲ 이 외에도 오묘한 손짓을 자랑하던 '피쉬스틱'과



▲ 깨방정의 달인 '레이븐'



▲ 프로레슬러 '재비어 우즈'의 보디가드 '포옹팀 리더'



▲ 본인의 흥에 취한 '이랴!'



▲ '마시멜로' 가면을 탐내던 '텐더 방어자'까지! 정말 다양한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한편, 아서 애시 스타디움 실내에선 솔로 모드 결승이 진행됐죠



▲ 솔로 모드 결승은 특별하게 DJ '마시멜로'의 공연으로 개막했습니다!



▲ 역시 사람은 본업에 충실할 때 가장 멋진 것 같네요



▲ 그래도 이건 과하게 멋졌습니다...



▲ '마시멜로'의 화려한 공연에 잠시 본분을 잊은 '텐더 방어자'



▲ 특별 공연이 끝난 후 속속들이 입장하는 선수들



▲ 곧바로 경기가 시작됩니다!



▲ 여전히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했던 'Tfue'



▲ 경기에 집중하는 한국 선수들의 모습도 보이네요



▲ 6라운드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솔로 모드 결승은



▲ 미국 'Bugha'의 우승으로 끝나며 포트나이트 월드컵의 모든 일정이 종료됐습니다



▲ 더없이 뜨거웠던 포트나이트 월드컵!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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