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포토] '신'이 돌아왔다!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ASL 시즌8 결승전 풍경기

포토뉴스 | 남기백 기자 | 댓글: 3개 |
9월의 첫날,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이영호와 장윤철이 나서는 ASL 시즌8 결승 경기가 펼쳐집니다. 경력을 모두 적기에는 지면이 모자를 정도로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하는 이영호 선수 그리고 프로토스의 마지막 희망, 첫 우승에 도전하는 장윤철.

지난 시즌 공백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경기력을 뽐내는 이영호 선수이기 때문에 이번 시즌 역시 이영호의 우승으로 마무리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지만, 장윤철 선수 역시 8강 경기에서 또 한 명의 막강한 테란 김성현 선수를 제압한 전력이 있는 만만치 않은 상대입니다.

이제 시원한 바람이 조금씩 불어오고 있는 9월의 시작, 선선해진 날씨와 달리 변함없이 뜨거웠던 결승 현장. 결국 최종병기 이영호 선수가 4:0으로 장윤철 선수를 제압하면서 통산 10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습니다. 팬들의 함성과 함께했던 ASL 시즌8 결승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ASL 시즌8의 결승이 열리는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



▲두 선수의 대형 현수막이 팬들을 반겨줍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걸그룹 '바이올렛' 도 반겨주네요!



▲오늘 이 곳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 상큼한 걸그룹!






▲바이올렛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상큼이라면 질 수 없죠...



▲이현경 아나운서의 멘트와 함께



▲오늘의 주인공인 두 선수가



▲무대 뒷편에서 등장합니다.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는 선수들






▲결승 무대로 향합니다.









▲간단한 인터뷰를 마치고



▲경기에 돌입하는 선수들!









▲이영호 선수가 재빨리 점수를 획득하기 시작합니다.



▲'역시 결승인가...'



▲당충전으로 기세를 올리는 이영호 선수



▲어느 덧 3:0 매치포인트 과연 승자는...?



▲해설진의 열기도 점점 뜨거워 집니다.



▲박상현 캐스터의 힘찬 함성과 시작한 4세트!



▲과연 트로피의 주인공은...?



▲당충전으로 기세를 한 껏 올린 이영호 선수!!



▲반전없이 트로피를 가져옵니다.






▲준우승을 차지한 장윤철 선수



▲10번째 트로피를 추가한 이영호 선수



▲시상식이 끝나고



▲이영호 선수의 세레머니와 함께



▲ASL 8번째 시즌이 무사히 마무리 됐습니다.






▲다음 시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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