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성남페스티벌] 준우승 주자가 만났다! 뜨거웠던 성남 프로팀 이벤트 매치 현장

포토뉴스 | 장민영 기자 | 댓글: 4개 |
2일 성남 게임월드 페스티벌에서 오버워치 프로팀 이벤트 매치가 열렸습니다. 평소 상암 서울 e스타디움까지 가기 힘들었던 분들도 함께 해 현장에 많은 팬들이 찾아주셨죠. 오늘 프로팀 이벤트 매치의 대진은 결승전에서 최고의 경기를 선보였던 준우승주자, 콩두 판테라와 러너웨이가 대결했습니다. 이벤트전인 만큼 선수들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러너웨이의 '러너'와 '콩두 판테라의 '와카와카'의 대장전을 시작으로 눈을 뗄 수 없는 경기가 이어졌죠.

콩두 판테라 팀은 매서운 눈빛 만큼 한 치의 양보없이 매섭게 몰아쳤습니다. 러너웨이 역시 준우승할 때 활약했던 멤버 '카이저'가 돌아온 만큼 부활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결과는 지난 오버워치 APEX 준우승팀인 콩두 판테라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게임 내에서는 상대로 만났지만, 끝나고 따듯한 포옹과 함께 경기를 마무리하는 장면도 나왔답니다.

응원 열기만 큼은 뜨거웠던 두 팀의 대결, 그 현장으로 가보시죠.



▲ 현장에 오니 해설진 기분도 UP! 신나게 달려보자고




▲ 현장에도 많은 팬분들이 찾아줬습니다




▲ 반갑게 맞아주는 러너웨이, 영광을 함께 했던 멤버들과 함께 한다고 합니다




▲ '그 분'이 돌아왔다







▲ 오늘 양보 없다. 작전 회의 중인 콩두 판테라




▲ 오늘의 각오를 눈빛이 말해줍니다.




▲ 무대 위에 올라선 콩두 판테라!




▲ 러너 팀장의 팀 구호가 아직도 어색한 '3인방'




▲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




▲ 훈훈한 양 팀 선수의 포옹으로 마무리합니다




▲ 다음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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