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포토] '목표를 포착했지 말입니다?!' 오버워치 솔저 76 토너먼트 풍경기

포토뉴스 | 남기백 기자 | 댓글: 21개 |
맑디맑은 가을 하늘 아래, 국군의 날과 제15회 지상군 페스티벌을 기념하는 육군참모총장배 '오버워치 솔저 76 토너먼트'가 9일 계룡대 특설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지상군 페스티벌은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객들이 함께하며 이미 국군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는데요.

올해는 이러한 대표적인 축제의 자리에, 이스포츠가 함께 했습니다! 육군 최강의 오버워치 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본선 결승무대에 오른 12사단과 26사단의 접전 끝에, 12사단이 강원도의 매서운 눈보라를 제대로 보여주며, 육군 오버워치 최강자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나인뮤지스의 혜미, 금조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 그리고 이런 자리에 빠지면 섭섭한 나인뮤지스와 군악대에서 활약 중인 려욱의 축하공연까지! 뜨거웠던 축제의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화창한 가을 하늘이 반겨주는




▲계룡대 비상활주로!




▲이 곳에서는 벌써 15회를 맞이한 지상군 페스티벌이 한창이었습니다.




▲폼난다...




▲곳곳에 먹거리도 가득했었죠!




▲인-하!(인벤 하이라는 뜻)




▲이 곳이 오버워치 토너먼트가 펼쳐지는 메인 무대입니다. 아직 준비 중이네요!




▲그럼 준비하는 동안 주변을 탐색해봅시다.




▲활주로를 따라 멋진 군용장비들이 한가득!




▲우리 헬기 코 자자...




▲헬기는 꼬마 친구들에게 인기만점이었습니다.




▲(이제 식상하지만) 석양이 진다...




▲팩트리어트




▲현수막에서 (장비 전시)를 지우면 좀 끔찍해집니다.












▲다시 찾은 메인무대




▲이미 자리는 모두 세팅이 완료된 모습이었습니다.




▲리허설 중인 중계진의 모습이 보이네요.




▲'자, 여기서 일부는 시즈모드 일부는 퉁퉁...'




▲어느 덧 약속한 시간이 다가오고...




▲전용준 캐스터와 김정민 해설 그리고 빈본 해설이 등장합니다.
















▲결승 경기에 앞서 3/4위 결정전이 펼쳐졌죠.




▲간단한 인터뷰 시간을 갖습니다.




















▲(빼꼼)




▲힘찬 경례와 함께, 경기가 시작됩니다!




▲APEX 못지 않은 진지함...








▲곧 전투에 돌입합니다.








▲위장조명












▲36사단과 25사단의 경기는...




▲ 25사단이 3위를 확정 지으며 종료!




▲드디어 결승 경기가 시작...




▲...은 페이크다! 나인뮤지스의 혜미와 금조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가 시작됩니다.








▲'저랑 함께 하실 분?'




▲'으아아아아아아아!!!'




▲열렬한 구애




▲금조는 춤으로 선발하겠다고 선언...




▲바로 이어지는 구애의 춤...




▲우여곡절 끝에 시작된 이벤트 매치는




▲금조팀의 승리로 마무리!








▲'거 참 게임을 시켜놨더니 화보를 찍고있네...'




▲쉴 틈 없이, 결승전 경기가 시작됩니다!




▲12사단과








▲26사단의 피터지는 혈투!!




▲포상휴가가 걸려있다아아아!












▲12사단에게 점점 승기가 기울고...




▲마침내 우승(휴가)를 확정 짓습니다!




▲함께 우승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전우들...








▲곧 바로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3위를 차지한 25사단!




▲손에 들린 찬란한 휴가증이 보이십니까?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하게 된 26사단!




▲그리고 12사단이 육군 오버워치 최강자 타이틀을 거머쥐며,




▲오늘 경기는 무사히 모두 종료됐습니다!




▲우승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기쁨이 찾아옵니다!!!




▲나인뮤지스의 축하공연!




▲더 이상의




▲캡션은




▲사치다
























▲나인뮤지스의 멋진 무대가 끝나고,




▲멋있는 사나이 려욱이 무대 위로 등장합니다.








▲가을 밤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달콤한 음색!
















▲각도가 살아있네요!




▲'자 다 함께 놀아볼까요!'




▲무대 밑으로 내려가 장병들과 함께 공연을 즐깁니다.




▲뜨거웠던 오늘의 현장!




▲내년에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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