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모바일게임 글로벌 매출 1위 찍었다

게임뉴스 | 정수형 기자 | 댓글: 44개 |



'원신'이 모바일게임 글로벌 매출 1위를 달성하며, 역대급의 성장치를 기록했다.

해외 리서치 회사 센서타워(Sensor Tower)가 발표한 9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원신은 출시 첫 주에 약 6천만 달러(한화로 약 677억 원)의 수익을 냈으며, 현재까지 최소 2억 5천만 달러(한화로 약 2,766억 원)를 번 것으로 나타났다.

센서타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위의 왕자영요가 2,554억 원을, 3위의 PUBG 모바일이 2,204억 원을 기록했다. 본 통계는 모바일에서만 측정된 것으로 현재 PC와의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원신의 특성상 PC 결제까지 합쳐지면 이보다 더 큰 수익을 이뤄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미호요는 원신의 출시 한 달을 맞이해 모험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 감사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10월 30일 한국 시간 21:00부터 Ver.1.1 업데이트에 대한 예고 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Ver.1.1 업데이트는 11월 11일에 진행되며, 이번 쇼는 해당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미호요는 원신의 업데이트 주기를 6주로 잡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Ver.1.2 업데이트는 20년 12월 23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드래곤 스파인 지역의 해제와 테마 이벤트의 개최가 이뤄질 예정이다. 원신의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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